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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전국 비눈, 중부 내륙 최고 10cm 큰 눈
입력 2017.01.26 (17:33) 수정 2017.01.26 (19:11) 사회

[연관기사] ☞ [뉴스7] 설 연휴 전국 눈·비 예보…귀성·귀경길 ‘불편’

오늘 밤은 전국이 점차 흐려져 수도권과 강원 영서 지역부터 비나 눈이 오겠습니다.

내일 새벽에는 비가 눈으로 바뀌어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고 대설예비특보가 내려진 중부 내륙 지역에는 많은 눈이 쌓일 것으로 보입니다.

예상 적설량은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에 최고 10cm, 강원 동해안과 충청, 남부 내륙 지역에 1에서 5cm, 수도권과 지리산 부근은 1cm 안팎입니다.

기상청은 이번 눈은 내일 아침에 그치겠지만, 곳곳에서 빙판길이 만들어지겠다며 귀성길 교통 안전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 영하 5도 등으로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그러나 낮 기온은 서울 1도, 광주 5도, 대구 6도 등으로 오늘보다 2, 3도 가량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동해 전 해상, 남해 먼바다에서 2에서 최고 6미터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 밤새 전국 비눈, 중부 내륙 최고 10cm 큰 눈
    • 입력 2017-01-26 17:33:22
    • 수정2017-01-26 19:11:29
    사회

[연관기사] ☞ [뉴스7] 설 연휴 전국 눈·비 예보…귀성·귀경길 ‘불편’

오늘 밤은 전국이 점차 흐려져 수도권과 강원 영서 지역부터 비나 눈이 오겠습니다.

내일 새벽에는 비가 눈으로 바뀌어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고 대설예비특보가 내려진 중부 내륙 지역에는 많은 눈이 쌓일 것으로 보입니다.

예상 적설량은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에 최고 10cm, 강원 동해안과 충청, 남부 내륙 지역에 1에서 5cm, 수도권과 지리산 부근은 1cm 안팎입니다.

기상청은 이번 눈은 내일 아침에 그치겠지만, 곳곳에서 빙판길이 만들어지겠다며 귀성길 교통 안전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 영하 5도 등으로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그러나 낮 기온은 서울 1도, 광주 5도, 대구 6도 등으로 오늘보다 2, 3도 가량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동해 전 해상, 남해 먼바다에서 2에서 최고 6미터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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