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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북 내륙 한파주의보…출근길 강추위
입력 2017.01.31 (06:01) 수정 2017.01.31 (09:54)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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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오늘 아침, 중부 내륙과 경북 내륙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중부지방의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크게 떨어졌습니다.

한낮에도 중부지방은 종일 영하에 머물겠는데요.

자세한 날씨, 바깥에 나가있는 중계차 연결해 알아봅니다.

강아랑 기상캐스터, 지금 바깥은 얼마나 춥나요?

<리포트>

어제보다 바람은 많이 약해졌지만 얼음장 같이 차가운 공기가 그대로 볼에 닿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은 무척 춥게 느껴지고 있는데요.

손을 장갑 밖으로 잠깐 내 놓기만 해도 금세 꽁꽁 얼어붙는 느낌이 듭니다.

일상으로 돌아오는 날이기 때문에 체온 유지 등 건강관리에 더욱 신경쓰셔야겠는데요.

중부 내륙과 일부 경북 내륙에는 한파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내륙은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졌는데요.

현재 한파 주의보가 내려진 철원 -18도, 파주 -15.2도, 서울 -9.9도까지 내려갔습니다.

중부 지방의 현재 기온, 크게는 어제보다 6도 가량 낮습니다.

남부 지방도 어제보다 기온이 낮아 영하로 떨어진 곳이 많은데요.

중부 지방은 한낮에 영하로 내려가는 곳이 있겠습니다.

철원 영하 3도, 서울 0도, 예상됩니다.

남부 지방도 전주 3도, 대구 6도에 머물겠습니다.

제주해상과 동해상에 풍랑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물결은 전 해상에서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 정보였습니다.
  • 중부·경북 내륙 한파주의보…출근길 강추위
    • 입력 2017-01-31 06:05:39
    • 수정2017-01-31 09:54:39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오늘 아침, 중부 내륙과 경북 내륙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중부지방의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크게 떨어졌습니다.

한낮에도 중부지방은 종일 영하에 머물겠는데요.

자세한 날씨, 바깥에 나가있는 중계차 연결해 알아봅니다.

강아랑 기상캐스터, 지금 바깥은 얼마나 춥나요?

<리포트>

어제보다 바람은 많이 약해졌지만 얼음장 같이 차가운 공기가 그대로 볼에 닿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은 무척 춥게 느껴지고 있는데요.

손을 장갑 밖으로 잠깐 내 놓기만 해도 금세 꽁꽁 얼어붙는 느낌이 듭니다.

일상으로 돌아오는 날이기 때문에 체온 유지 등 건강관리에 더욱 신경쓰셔야겠는데요.

중부 내륙과 일부 경북 내륙에는 한파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내륙은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졌는데요.

현재 한파 주의보가 내려진 철원 -18도, 파주 -15.2도, 서울 -9.9도까지 내려갔습니다.

중부 지방의 현재 기온, 크게는 어제보다 6도 가량 낮습니다.

남부 지방도 어제보다 기온이 낮아 영하로 떨어진 곳이 많은데요.

중부 지방은 한낮에 영하로 내려가는 곳이 있겠습니다.

철원 영하 3도, 서울 0도, 예상됩니다.

남부 지방도 전주 3도, 대구 6도에 머물겠습니다.

제주해상과 동해상에 풍랑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물결은 전 해상에서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 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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