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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중부·경북내륙 한파주의보…철원 -18℃ 외
입력 2017.01.31 (07:33) 수정 2017.01.31 (08:04)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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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뉴습니다. 설 연휴가 끝난 뒤 첫 출근길인 오늘 중부와 경북 내륙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철원의 아침기온이 영하 18도까지 떨어지는 등 추위가 맹위를 떨치겠습니다.

美 외교관 성명 준비…英, ‘방문 취소’ 150만 서명

트럼프의 반 이민 행정명령에 대한 반발이 계속 확산되고 있습니다. 미국 외교관들은 반대 성명을 준비하고 있고, 영국에선 트럼프 국빈방문을 취소하자는 서명에 150만 명이 넘게 참여하고 있습니다.

박한철 헌재소장 퇴임, 내일부터 8인 체제…심판 속도 분수령

박한철 헌법재판소장이 오늘 퇴임합니다. 내일 변론부터 8인 재판관 체제로 진행되는데, 심판 속도를 가늠할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순실 추가 혐의 “정부 개발사업 개입”…주 미얀마 대사 소환

특검이 최순실 씨가 미얀마에 대한 정부의 개발사업에 개입한 혐의를 찾았다고 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오늘 유재경 주 미얀마 대사가 참고인 신분으로 특검에 소환됩니다.

국정교과서 최종본 공개…논란 표현 수정 여부 관심

교육부가 중·고등학교 국정교과서 최종본을 오늘 공개합니다. 논란이 됐던 각종 표현의 수정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日, 계속되는 망언…“‘독도는 일본 땅’ 홍보 힘쓰겠다”

독도를 두고 일본의 망언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일본 영토문제 담당상이 우익 단체 간부와 만나 독도는 자국 영토라는 것을 홍보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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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7-01-31 07:37:05
    • 수정2017-01-31 08: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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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뉴습니다. 설 연휴가 끝난 뒤 첫 출근길인 오늘 중부와 경북 내륙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철원의 아침기온이 영하 18도까지 떨어지는 등 추위가 맹위를 떨치겠습니다.

美 외교관 성명 준비…英, ‘방문 취소’ 150만 서명

트럼프의 반 이민 행정명령에 대한 반발이 계속 확산되고 있습니다. 미국 외교관들은 반대 성명을 준비하고 있고, 영국에선 트럼프 국빈방문을 취소하자는 서명에 150만 명이 넘게 참여하고 있습니다.

박한철 헌재소장 퇴임, 내일부터 8인 체제…심판 속도 분수령

박한철 헌법재판소장이 오늘 퇴임합니다. 내일 변론부터 8인 재판관 체제로 진행되는데, 심판 속도를 가늠할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순실 추가 혐의 “정부 개발사업 개입”…주 미얀마 대사 소환

특검이 최순실 씨가 미얀마에 대한 정부의 개발사업에 개입한 혐의를 찾았다고 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오늘 유재경 주 미얀마 대사가 참고인 신분으로 특검에 소환됩니다.

국정교과서 최종본 공개…논란 표현 수정 여부 관심

교육부가 중·고등학교 국정교과서 최종본을 오늘 공개합니다. 논란이 됐던 각종 표현의 수정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日, 계속되는 망언…“‘독도는 일본 땅’ 홍보 힘쓰겠다”

독도를 두고 일본의 망언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일본 영토문제 담당상이 우익 단체 간부와 만나 독도는 자국 영토라는 것을 홍보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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