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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북 내륙 한파주의보, 출근길 강추위
입력 2017.01.31 (07:47) 수정 2017.01.31 (08:05)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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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 바람은 많이 약해졌지만 얼음장 같이 차가운 공기가 그대로 볼에 닿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은 무척 춥게 느껴지고 있는데요.

손을 장갑 밖으로 잠깐 내 놓기만 해도 금세 꽁꽁 얼어붙는 느낌이 듭니다.

일상으로 돌아오는 날이기 때문에 체온 유지 등 건강관리에 더욱 신경쓰셔야겠는데요.

중부 내륙과 일부 경북 내륙에는 한파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내륙은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졌는데요.

현재 한파 주의보가 내려진 철원 -18.1도, 파주 -15.1도, 서울 - 9.9도까지 내려갔습니다.

중부 지방의 현재 기온, 크게는 어제보다 6도 가량 낮습니다.

남부 지방도 어제보다 기온이 낮아 영하로 떨어진 곳이 많은데요.

중부 지방은 한낮에 영하로 내려가는 곳이 있겠습니다.

철원 영하 3도, 서울 0도, 예상됩니다.

남부 지방도 전주 3도, 대구 6도에 머물겠습니다.

제주해상과 동해상에 풍랑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물결은 전 해상에서 높게 일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내일 아침에 일시적으로 주춤하겠지만 모레 서울이 영하 10도까지 떨어지는 등 다시 찬바람이 불며 추워지겠습니다.

기상 정보였습니다.
  • 중부·경북 내륙 한파주의보, 출근길 강추위
    • 입력 2017-01-31 07:50:28
    • 수정2017-01-31 08:05:01
    뉴스광장
어제보다 바람은 많이 약해졌지만 얼음장 같이 차가운 공기가 그대로 볼에 닿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은 무척 춥게 느껴지고 있는데요.

손을 장갑 밖으로 잠깐 내 놓기만 해도 금세 꽁꽁 얼어붙는 느낌이 듭니다.

일상으로 돌아오는 날이기 때문에 체온 유지 등 건강관리에 더욱 신경쓰셔야겠는데요.

중부 내륙과 일부 경북 내륙에는 한파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내륙은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졌는데요.

현재 한파 주의보가 내려진 철원 -18.1도, 파주 -15.1도, 서울 - 9.9도까지 내려갔습니다.

중부 지방의 현재 기온, 크게는 어제보다 6도 가량 낮습니다.

남부 지방도 어제보다 기온이 낮아 영하로 떨어진 곳이 많은데요.

중부 지방은 한낮에 영하로 내려가는 곳이 있겠습니다.

철원 영하 3도, 서울 0도, 예상됩니다.

남부 지방도 전주 3도, 대구 6도에 머물겠습니다.

제주해상과 동해상에 풍랑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물결은 전 해상에서 높게 일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내일 아침에 일시적으로 주춤하겠지만 모레 서울이 영하 10도까지 떨어지는 등 다시 찬바람이 불며 추워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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