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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여심 흔드는 ‘국민 남동생’
입력 2017.01.31 (08:28) 수정 2017.01.31 (08:59)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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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보기만 해도 미소가 저절로 나오는 스타들이 있습니다!

귀엽고 반듯한 이미지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국민 남동생들인데요!

원조 국민 남동생부터 최근 대세로 떠오른 국민 남동생까지 세대별 국민 남동생 변천사,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내 동생은 아니지만 내 동생보다 더~아껴주고 싶은 스타들이 있습니다!

반듯하게 잘 자라 보고만 있어도 힘이 되는 국민 남동생들인데요.

여러분이 사랑한 ‘국민 남동생’은 누구인가요?

시대별 국민 남동생 변천사를 알아볼까요?

<녹취> 이승기 : "누난 내 여자니까~너는 내 여자니까~"

국민 남동생하면 떠오르는 대표주자~ 이승기 씨!

지난 2004년 혜성같이 등장해 반듯한 모범생 이미지로 누나들 마음에 불을 지르더니, 2006년에는 시청률 40%를 넘나들었던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를 통해 철부지 어린 남편 역할로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녹취> 신지수 : "손 든다 실시~"

<녹취> 이승기 : "실시"

<녹취> 신지수 : "바짝!"

<녹취> 이승기 : "바짝!"

이어 예능프로그램 ‘1박 2일’을 통해 남녀노소 모두가 챙겨주고 싶은 ‘국민 남동생’으로 거듭났죠~

<녹취> 김씨 : "랩을 감싸면 불에다 어떻게 구워?"

<녹취> 이승기 : "왜냐면 지금 시간이 없기 때문에 (랩을) 싼 상태로 올려야 될 것 같아요."

<녹취> 이수근 : "에라이!"

<녹취> 이승기 : "해보고 아니면 벗겨볼게요"

이승기 씨의 치명적인 허당 매력은 두고두고 기억되고 있는데요.

지금은 국민 남동생의 타이틀은 내려놓고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습니다~

상남자로 돌아올 이승기 씨가 벌써 기다려지네요.

그리고 ‘국민 남동생’하면 빼놓을 수 없는 또 한 사람이죠~

원조 ‘국민 남동생’ 유승호 씨인데요.

<녹취> 유승호 : "그래~ 조금만! 조금만 자르랬잖아~ 누가 여기까지 자르래! 흐아항~"

이 한마디로 대한민국 누나들 심장 부여잡게 만들었던 유승호 씨!

언제 다 자라나~ 했더니

<녹취> 유승호 : "아픈 애 상처를 그렇게 헤집어야 속이 시원해요? 진짜 피도 눈물도 없어. 도무지 정을 붙일 래야 붙일 수가 없어 아저씨"

해를 거듭할수록 폭풍 성장! 늠름한 청년이 되었는데요.

지난 2013년 전격 군입대!

신병교육대의 호랑이 조교로 멋지게 군 생활을 마치고 이제는 ‘국민 남친’으로 불리고 있다죠?

이렇게 ‘국민 남동생’들이 하나 둘씩 남자의 향기를 풍길 때~ 그 자리를 꿰찬 2세대 국민 남동생들도 있습니다.

<녹취> 유승호 : "요즘 되게 핫하잖아요. 여진구 씨. 솔직히 제가 봐도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유승호 씨도 인정한 ‘국민 남동생’ 여진구 씨~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을 통해 성숙한 남성미를 뽐내 누나들 사이에서 일명 ‘오빠라고 부르고 싶은 국민 남동생’인데요~

<녹취> 여진구 : "오빠 왔다!!!"

네~ 국민 남동생 여진구 씨가 연예수첩에 왔습니다~!

데뷔 이후, 단 한 번도 그와 땔 수 없었던 ‘국민 남동생’ 수식어에 대한 여진구 씨의 생각은 어떨까요?

<녹취> 여진구 : "저도 굉장히 좋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국민 남동생으로부터 시작을 해서 앞으로 국민 아빠 될 수 있는 날까지 계속 열심히 연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국민 남동생에서 국민 아빠로! 당찬 포부가 멋지네요!

하지만, 오랜 시간 국민 남동생으로 사랑받고 있는 여진구 씨도 요즘 새로운 ‘국민 남동생’들이 등장해 살짝 긴장 상태라는데요~

과연 여진구씨가 생각하는 대세 국민 남동생은 누굴까요?

<녹취> 여진구 : "국민 남동생 제가 생각했을 때 요즘에 많은 분들이 저랑 김민재 형이 많이 닮았다라는 얘기를 해주시고,"

바로 데뷔 초, 여진구 씨와 닮은꼴로 유명했던 김민재 씨였네요.

<녹취>김민재 : "다른 방송에서 강호동 선배님을 뵀었는데, 제가 달려가서 인사를 드렸어요. 그래 진구야 영화 잘봤다 이러고 가시는 거예요. 아 네 하고 제가 저 아닙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라마 ‘도깨비’ 에서 저승사자 이동욱씨의 아역이었는데요.

가슴 아픈 사랑을 하는 절세미남 황제 역으로 뛰어난 연기력까지 보여줬죠~

그리고 요즘 대세 ‘국민 남동생’에 이 분 빼놓으면 아쉽습니다~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꽃미남 세자로 열연한 박보검 씨!

<녹취> 박보검 : "제가 있는데 눈이 돌아가요?"

보는 것만으로도 누나들 광대 승천하게 만드는 박보검씨!

작품 속에서 사랑하는 여인을 향한 돌직구 고백으로 또 한 번 누나들의 심장을 뛰게 했죠!

<녹취> 박보검 : "내가 한번 해보려한다. 그 못된 사랑"

이러니 매일 밤 누나들이 잠 못 이루는 거 아니겠습니까~?

올 한해도 누나들의 큰 사랑 받는 ‘국민 남동생’들이 많이 나타나길 바라며 지금까지 강승화의 <연예수첩>이었습니다.
  • [연예수첩] 여심 흔드는 ‘국민 남동생’
    • 입력 2017-01-31 08:28:56
    • 수정2017-01-31 08:59:09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보기만 해도 미소가 저절로 나오는 스타들이 있습니다!

귀엽고 반듯한 이미지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국민 남동생들인데요!

원조 국민 남동생부터 최근 대세로 떠오른 국민 남동생까지 세대별 국민 남동생 변천사,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내 동생은 아니지만 내 동생보다 더~아껴주고 싶은 스타들이 있습니다!

반듯하게 잘 자라 보고만 있어도 힘이 되는 국민 남동생들인데요.

여러분이 사랑한 ‘국민 남동생’은 누구인가요?

시대별 국민 남동생 변천사를 알아볼까요?

<녹취> 이승기 : "누난 내 여자니까~너는 내 여자니까~"

국민 남동생하면 떠오르는 대표주자~ 이승기 씨!

지난 2004년 혜성같이 등장해 반듯한 모범생 이미지로 누나들 마음에 불을 지르더니, 2006년에는 시청률 40%를 넘나들었던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를 통해 철부지 어린 남편 역할로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녹취> 신지수 : "손 든다 실시~"

<녹취> 이승기 : "실시"

<녹취> 신지수 : "바짝!"

<녹취> 이승기 : "바짝!"

이어 예능프로그램 ‘1박 2일’을 통해 남녀노소 모두가 챙겨주고 싶은 ‘국민 남동생’으로 거듭났죠~

<녹취> 김씨 : "랩을 감싸면 불에다 어떻게 구워?"

<녹취> 이승기 : "왜냐면 지금 시간이 없기 때문에 (랩을) 싼 상태로 올려야 될 것 같아요."

<녹취> 이수근 : "에라이!"

<녹취> 이승기 : "해보고 아니면 벗겨볼게요"

이승기 씨의 치명적인 허당 매력은 두고두고 기억되고 있는데요.

지금은 국민 남동생의 타이틀은 내려놓고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습니다~

상남자로 돌아올 이승기 씨가 벌써 기다려지네요.

그리고 ‘국민 남동생’하면 빼놓을 수 없는 또 한 사람이죠~

원조 ‘국민 남동생’ 유승호 씨인데요.

<녹취> 유승호 : "그래~ 조금만! 조금만 자르랬잖아~ 누가 여기까지 자르래! 흐아항~"

이 한마디로 대한민국 누나들 심장 부여잡게 만들었던 유승호 씨!

언제 다 자라나~ 했더니

<녹취> 유승호 : "아픈 애 상처를 그렇게 헤집어야 속이 시원해요? 진짜 피도 눈물도 없어. 도무지 정을 붙일 래야 붙일 수가 없어 아저씨"

해를 거듭할수록 폭풍 성장! 늠름한 청년이 되었는데요.

지난 2013년 전격 군입대!

신병교육대의 호랑이 조교로 멋지게 군 생활을 마치고 이제는 ‘국민 남친’으로 불리고 있다죠?

이렇게 ‘국민 남동생’들이 하나 둘씩 남자의 향기를 풍길 때~ 그 자리를 꿰찬 2세대 국민 남동생들도 있습니다.

<녹취> 유승호 : "요즘 되게 핫하잖아요. 여진구 씨. 솔직히 제가 봐도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유승호 씨도 인정한 ‘국민 남동생’ 여진구 씨~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을 통해 성숙한 남성미를 뽐내 누나들 사이에서 일명 ‘오빠라고 부르고 싶은 국민 남동생’인데요~

<녹취> 여진구 : "오빠 왔다!!!"

네~ 국민 남동생 여진구 씨가 연예수첩에 왔습니다~!

데뷔 이후, 단 한 번도 그와 땔 수 없었던 ‘국민 남동생’ 수식어에 대한 여진구 씨의 생각은 어떨까요?

<녹취> 여진구 : "저도 굉장히 좋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국민 남동생으로부터 시작을 해서 앞으로 국민 아빠 될 수 있는 날까지 계속 열심히 연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국민 남동생에서 국민 아빠로! 당찬 포부가 멋지네요!

하지만, 오랜 시간 국민 남동생으로 사랑받고 있는 여진구 씨도 요즘 새로운 ‘국민 남동생’들이 등장해 살짝 긴장 상태라는데요~

과연 여진구씨가 생각하는 대세 국민 남동생은 누굴까요?

<녹취> 여진구 : "국민 남동생 제가 생각했을 때 요즘에 많은 분들이 저랑 김민재 형이 많이 닮았다라는 얘기를 해주시고,"

바로 데뷔 초, 여진구 씨와 닮은꼴로 유명했던 김민재 씨였네요.

<녹취>김민재 : "다른 방송에서 강호동 선배님을 뵀었는데, 제가 달려가서 인사를 드렸어요. 그래 진구야 영화 잘봤다 이러고 가시는 거예요. 아 네 하고 제가 저 아닙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라마 ‘도깨비’ 에서 저승사자 이동욱씨의 아역이었는데요.

가슴 아픈 사랑을 하는 절세미남 황제 역으로 뛰어난 연기력까지 보여줬죠~

그리고 요즘 대세 ‘국민 남동생’에 이 분 빼놓으면 아쉽습니다~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꽃미남 세자로 열연한 박보검 씨!

<녹취> 박보검 : "제가 있는데 눈이 돌아가요?"

보는 것만으로도 누나들 광대 승천하게 만드는 박보검씨!

작품 속에서 사랑하는 여인을 향한 돌직구 고백으로 또 한 번 누나들의 심장을 뛰게 했죠!

<녹취> 박보검 : "내가 한번 해보려한다. 그 못된 사랑"

이러니 매일 밤 누나들이 잠 못 이루는 거 아니겠습니까~?

올 한해도 누나들의 큰 사랑 받는 ‘국민 남동생’들이 많이 나타나길 바라며 지금까지 강승화의 <연예수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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