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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대선주자 민생·정책 행보
입력 2017.01.31 (12:15) 수정 2017.01.31 (13:00)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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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설 연휴가 끝난 오늘 여야 대선 주자들은 향후 정국 구상과 함께 민생, 정책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천효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오늘 오후 서울 마장동 주민센터를 찾아 공공부문 신규 일자리 창출과 관련해 현장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들을 예정입니다.

문 전 대표는 조만간 대선 캠프 규모 등을 확정하고 당초 계획보다 이른 다음 달 중순 이후 공식 출마를 선언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공식 일정을 잡지 않고 정책 개발과 향후 행보에 대한 구상에 집중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설 연휴 동안 바른정당 김무성 의원,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를 잇따라 만난 데 이어 오늘도 정치권 인사와 비공개 회동을 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대선후보 경선 예비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선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이 시장은 서울 국립현충원을 찾아 고 김영삼, 김대중 전 대통령 묘소를 참배했고, 이어 광주로 이동해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할 예정입니다.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는 미래기술 체험 공간을 방문해 4차 산업혁명시대에서 미래 기술의 중요성을 역설했습니다.

안희정 충남지사는 충남도청 워킹맘과의 대화 등 정책 행보에 나섰고 모레 예비 후보로 등록할 예정입니다.

KBS 뉴스 천효정입니다.
  • 여야 대선주자 민생·정책 행보
    • 입력 2017-01-31 12:17:04
    • 수정2017-01-31 13:00:19
    뉴스 12
<앵커 멘트>

설 연휴가 끝난 오늘 여야 대선 주자들은 향후 정국 구상과 함께 민생, 정책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천효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오늘 오후 서울 마장동 주민센터를 찾아 공공부문 신규 일자리 창출과 관련해 현장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들을 예정입니다.

문 전 대표는 조만간 대선 캠프 규모 등을 확정하고 당초 계획보다 이른 다음 달 중순 이후 공식 출마를 선언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공식 일정을 잡지 않고 정책 개발과 향후 행보에 대한 구상에 집중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설 연휴 동안 바른정당 김무성 의원,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를 잇따라 만난 데 이어 오늘도 정치권 인사와 비공개 회동을 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대선후보 경선 예비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선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이 시장은 서울 국립현충원을 찾아 고 김영삼, 김대중 전 대통령 묘소를 참배했고, 이어 광주로 이동해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할 예정입니다.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는 미래기술 체험 공간을 방문해 4차 산업혁명시대에서 미래 기술의 중요성을 역설했습니다.

안희정 충남지사는 충남도청 워킹맘과의 대화 등 정책 행보에 나섰고 모레 예비 후보로 등록할 예정입니다.

KBS 뉴스 천효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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