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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17.01.31 (18:59) 수정 2017.01.31 (19:18)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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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추천으로 대사 돼”…체포영장 발부

유재경 미얀마 대사가 최순실 추천으로 대사가 됐다는 사실을 특검에서 인정했습니다. 특검팀은 최순실에 대해 알선수재 혐의로 체포 영장을 발부받아, 이르면 내일 집행에 나섭니다.

헌재 8인 재판관 체제…“탄핵심판 조속히 마무리”

박한철 헌법재판소장이 퇴임하면서, 내일 열리는 탄핵심판 10차 변론부터는 8인 재판관 체제로 운영됩니다. 박 소장은 퇴임사에서 탄핵 심판을 조속히 마무리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北 도발 대비 태세 유지…사드 배치 예정대로”

한미 국방장관이 오늘 전화통화를 통해 북한 도발에 대한 대비 태세를 확고히 유지해 가기로 했습니다. 두 장관은 또, 주한미군 사드배치를 예정대로 진행하자는 데 의견을 같이했습니다.

국정교과서 최종본 공개…친일·위안부 서술 강화

중·고등학교 국정 역사교과서 최종본이 오늘 공개됐습니다. '대한민국 수립'과 '대한민국 정부 수립' 두 표현 모두 사용하기로 했고, 친일파 행각과 일본군 위안부 관련 서술이 강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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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7-01-31 18:27:26
    • 수정2017-01-31 19: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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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추천으로 대사 돼”…체포영장 발부

유재경 미얀마 대사가 최순실 추천으로 대사가 됐다는 사실을 특검에서 인정했습니다. 특검팀은 최순실에 대해 알선수재 혐의로 체포 영장을 발부받아, 이르면 내일 집행에 나섭니다.

헌재 8인 재판관 체제…“탄핵심판 조속히 마무리”

박한철 헌법재판소장이 퇴임하면서, 내일 열리는 탄핵심판 10차 변론부터는 8인 재판관 체제로 운영됩니다. 박 소장은 퇴임사에서 탄핵 심판을 조속히 마무리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北 도발 대비 태세 유지…사드 배치 예정대로”

한미 국방장관이 오늘 전화통화를 통해 북한 도발에 대한 대비 태세를 확고히 유지해 가기로 했습니다. 두 장관은 또, 주한미군 사드배치를 예정대로 진행하자는 데 의견을 같이했습니다.

국정교과서 최종본 공개…친일·위안부 서술 강화

중·고등학교 국정 역사교과서 최종본이 오늘 공개됐습니다. '대한민국 수립'과 '대한민국 정부 수립' 두 표현 모두 사용하기로 했고, 친일파 행각과 일본군 위안부 관련 서술이 강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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