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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 아침까지 강추위…‘포근한 2월’ 전망
입력 2017.01.31 (21:35) 수정 2017.02.01 (10:02)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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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내일(1일)부터는 2월인데요, 한파가 언제나 그칠까 궁금합니다.

2월은 비교적 포근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는데요,

신촌에 날씨 중계차 나가 있습니다.

오수진 기상 캐스터, 오늘(31일) 바깥 공기는 좀 어떤가요?

<리포트>

오늘(31일) 낮 서울의 기온이 0도 선에 머무는 등 쌀쌀한 날씨를 보였는데요,

해가 지고나서 많이 춥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생각보다는 기온이 더디게 떨어지고 있는 편입니다.

현재 서울의 기온이 영하 4.8도로 어제(30일) 같은 시각보다 2도 높습니다.

제가 오늘(31일) 나와 있는 곳은 서울 신촌인데요,

큰길은 그래도 괜찮지만 인적이 드문 골목길은 곳곳에서 눈이 채 녹기도 전에 꽁꽁 얼어붙은 모습입니다.

오늘(31일) 아침, 날씨가 추워서 출근 준비하는 시간이 평소보다 길어지지는 않으셨나요?

중부 지방에 한파 주의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내일(1일) 아침 기온은 서울이 영하 4도로 오늘(31일)보다 조금 오르겠는데요,

하지만, 이것도 일시적이고요.

낮부터 다시 날이 추워져, 모레(2일) 아침엔 영하 10도 안팎의 한파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한파가 그치고 난 뒤엔 비교적 포근할 것 같은데요,

기상청 2월 예보를 보면 일시적인 추위가 이따금씩 찾아올 수 있지만, 전반적으로는 기온이 평년 수준을 웃도는 날이 많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금까지 신촌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 모레 아침까지 강추위…‘포근한 2월’ 전망
    • 입력 2017-01-31 21:41:24
    • 수정2017-02-01 10:02:55
    뉴스 9
<앵커 멘트>

내일(1일)부터는 2월인데요, 한파가 언제나 그칠까 궁금합니다.

2월은 비교적 포근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는데요,

신촌에 날씨 중계차 나가 있습니다.

오수진 기상 캐스터, 오늘(31일) 바깥 공기는 좀 어떤가요?

<리포트>

오늘(31일) 낮 서울의 기온이 0도 선에 머무는 등 쌀쌀한 날씨를 보였는데요,

해가 지고나서 많이 춥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생각보다는 기온이 더디게 떨어지고 있는 편입니다.

현재 서울의 기온이 영하 4.8도로 어제(30일) 같은 시각보다 2도 높습니다.

제가 오늘(31일) 나와 있는 곳은 서울 신촌인데요,

큰길은 그래도 괜찮지만 인적이 드문 골목길은 곳곳에서 눈이 채 녹기도 전에 꽁꽁 얼어붙은 모습입니다.

오늘(31일) 아침, 날씨가 추워서 출근 준비하는 시간이 평소보다 길어지지는 않으셨나요?

중부 지방에 한파 주의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내일(1일) 아침 기온은 서울이 영하 4도로 오늘(31일)보다 조금 오르겠는데요,

하지만, 이것도 일시적이고요.

낮부터 다시 날이 추워져, 모레(2일) 아침엔 영하 10도 안팎의 한파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한파가 그치고 난 뒤엔 비교적 포근할 것 같은데요,

기상청 2월 예보를 보면 일시적인 추위가 이따금씩 찾아올 수 있지만, 전반적으로는 기온이 평년 수준을 웃도는 날이 많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금까지 신촌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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