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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인 헤드라인]
입력 2017.01.31 (23:00) 수정 2017.01.31 (23:41)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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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유재경 대사, 최순실 추천 인정”

최순실씨가 이권을 위해 유재경 미얀마 대사 인사에 관여한 혐의를 잡고 특검이 체포 영장을 발부 받았습니다. 박한철 헌법재판소장이 퇴임하면서, 내일부터 탄핵심판변론은 8인 체제로 진행됩니다.

北, 위협 분위기 고조 ‘남침 훈련’ 잇단 공개

북한이 탱크사단의 혹한기 도하 장면 등 남침 훈련 영상을 대거 공개하며 대남 위협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한미 양국 국방장관은 북한이 도발을 감행하면 즉각 압도적인 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반 이민 항의’ 법무장관 대행 경질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반 이민 행정명령 반대 시위가 전 세계로 번지는 가운데, 미국 외교관들도 집단 반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행정명령에 반기를 든 법무장관 대행을 경질했습니다.

2년 새 24% 급증 살림하는 남자 16만 명

집에서 아이를 돌보며 가사 노동을 하는 이른바, 남성 전업 주부들이 16만 명을 넘었습니다. 최근 2년 사이 20% 넘게 급증하며 7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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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7-01-31 23:00:35
    • 수정2017-01-31 23:4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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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유재경 대사, 최순실 추천 인정”

최순실씨가 이권을 위해 유재경 미얀마 대사 인사에 관여한 혐의를 잡고 특검이 체포 영장을 발부 받았습니다. 박한철 헌법재판소장이 퇴임하면서, 내일부터 탄핵심판변론은 8인 체제로 진행됩니다.

北, 위협 분위기 고조 ‘남침 훈련’ 잇단 공개

북한이 탱크사단의 혹한기 도하 장면 등 남침 훈련 영상을 대거 공개하며 대남 위협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한미 양국 국방장관은 북한이 도발을 감행하면 즉각 압도적인 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반 이민 항의’ 법무장관 대행 경질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반 이민 행정명령 반대 시위가 전 세계로 번지는 가운데, 미국 외교관들도 집단 반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행정명령에 반기를 든 법무장관 대행을 경질했습니다.

2년 새 24% 급증 살림하는 남자 16만 명

집에서 아이를 돌보며 가사 노동을 하는 이른바, 남성 전업 주부들이 16만 명을 넘었습니다. 최근 2년 사이 20% 넘게 급증하며 7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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