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뉴스12 헤드라인]
입력 2017.02.02 (11:59) 수정 2017.02.02 (12:06) 뉴스 12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반기문 표 흡수’ 대선 주자들 총력

불출마를 선언한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지지층을 흡수하기 위해 여야 대선 주자마다 분주한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민생 중심의 정책 구상들을 잇따라 내놓으며 표심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입니다.

명품 가방 선물 ‘비선 진료’ 영장 청구

특검이 연이틀 최순실 씨를 강제 소환했지만 여전히 수사에 비협조적인 태도를 보이고있습니다. '비선 진료' 의혹이 불거진 김영재 원장의 부인에 대해서도, 청와대 측에 뇌물을 건넨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美 국방 방한…北 “파국 낳을 것”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이 첫 순방지로 오늘 우리나라를 방문해, 안보 협의와 함께 강력한 '대북 경고' 메시지를 밝힐 예정입니다. 북한은 다음달 열릴 한미연합 군사훈련이 파국적 결과를 낳을 거라며 위협했습니다.

“장남보다 장녀 더 많이 만난다”

요즘의 장·노년 부모들은 성인 자녀 가운데 '장남'이 아닌 '장녀'를 가장 많이 접촉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노부모 부양 책임도 장남에게 있다는 응답보다 '아들 딸 상관 없다'는 답변이 더 많았습니다.
  • [뉴스12 헤드라인]
    • 입력 2017-02-02 11:47:40
    • 수정2017-02-02 12:06:22
    뉴스 12
‘반기문 표 흡수’ 대선 주자들 총력

불출마를 선언한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지지층을 흡수하기 위해 여야 대선 주자마다 분주한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민생 중심의 정책 구상들을 잇따라 내놓으며 표심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입니다.

명품 가방 선물 ‘비선 진료’ 영장 청구

특검이 연이틀 최순실 씨를 강제 소환했지만 여전히 수사에 비협조적인 태도를 보이고있습니다. '비선 진료' 의혹이 불거진 김영재 원장의 부인에 대해서도, 청와대 측에 뇌물을 건넨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美 국방 방한…北 “파국 낳을 것”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이 첫 순방지로 오늘 우리나라를 방문해, 안보 협의와 함께 강력한 '대북 경고' 메시지를 밝힐 예정입니다. 북한은 다음달 열릴 한미연합 군사훈련이 파국적 결과를 낳을 거라며 위협했습니다.

“장남보다 장녀 더 많이 만난다”

요즘의 장·노년 부모들은 성인 자녀 가운데 '장남'이 아닌 '장녀'를 가장 많이 접촉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노부모 부양 책임도 장남에게 있다는 응답보다 '아들 딸 상관 없다'는 답변이 더 많았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