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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반기문 표 흡수’ 대선 주자들 총력 외
입력 2017.02.02 (12:38) 수정 2017.02.02 (12:43)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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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출마를 선언한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지지층을 흡수하기 위해 여야 대선 주자마다 분주한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민생 중심의 정책 구상들을 잇따라 내놓으며 표심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입니다.

명품 가방 선물 ‘비선 진료’ 영장 청구

특검이 연이틀 최순실 씨를 강제 소환했지만 여전히 수사에 비협조적인 태도를 보이고있습니다. '비선 진료' 의혹이 불거진 김영재 원장의 부인에 대해서도, 청와대 측에 뇌물을 건넨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美 국방 방한…北 “파국 낳을 것”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이 첫 순방지로 오늘 우리나라를 방문해, 안보 협의와 함께 강력한 '대북 경고' 메시지를 밝힐 예정입니다. 북한은 다음달 열릴 한미연합 군사훈련이 파국적 결과를 낳을 거라며 위협했습니다.

“장남보다 장녀 더 많이 만난다”

요즘의 장·노년 부모들은 성인 자녀 가운데 '장남'이 아닌 '장녀'를 가장 많이 접촉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노부모 부양 책임도 장남에게 있다는 응답보다 '아들 딸 상관 없다'는 답변이 더 많았습니다.

‘기내 난동’ 채증 촬영…포승줄·수갑 활용

앞으로 항공기 안에서 승객이 난동을 부리면 경찰의 채증 방식과 마찬가지로 승무원이 영상을 촬영해 수사 증거로 제출합니다. 포승줄과 수갑의 기내 배치도 의무화됩니다.
  • [오늘의 주요뉴스] ‘반기문 표 흡수’ 대선 주자들 총력 외
    • 입력 2017-02-02 12:41:11
    • 수정2017-02-02 12:43:29
    뉴스 12
불출마를 선언한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지지층을 흡수하기 위해 여야 대선 주자마다 분주한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민생 중심의 정책 구상들을 잇따라 내놓으며 표심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입니다.

명품 가방 선물 ‘비선 진료’ 영장 청구

특검이 연이틀 최순실 씨를 강제 소환했지만 여전히 수사에 비협조적인 태도를 보이고있습니다. '비선 진료' 의혹이 불거진 김영재 원장의 부인에 대해서도, 청와대 측에 뇌물을 건넨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美 국방 방한…北 “파국 낳을 것”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이 첫 순방지로 오늘 우리나라를 방문해, 안보 협의와 함께 강력한 '대북 경고' 메시지를 밝힐 예정입니다. 북한은 다음달 열릴 한미연합 군사훈련이 파국적 결과를 낳을 거라며 위협했습니다.

“장남보다 장녀 더 많이 만난다”

요즘의 장·노년 부모들은 성인 자녀 가운데 '장남'이 아닌 '장녀'를 가장 많이 접촉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노부모 부양 책임도 장남에게 있다는 응답보다 '아들 딸 상관 없다'는 답변이 더 많았습니다.

‘기내 난동’ 채증 촬영…포승줄·수갑 활용

앞으로 항공기 안에서 승객이 난동을 부리면 경찰의 채증 방식과 마찬가지로 승무원이 영상을 촬영해 수사 증거로 제출합니다. 포승줄과 수갑의 기내 배치도 의무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