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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 누그러져, 건조한 날씨
입력 2017.02.02 (12:56) 수정 2017.02.02 (12:59)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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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도 어김없이 영하 10도 안팎의 한파가 이어졌지만, 낮이 되면서 기세가 누그러지고 있습니다.

해가 뜨고 나서는 기온이 2,3도씩 빠르게 오르고 있는데요.

오늘 전국의 낮기온이 영상권을 회복하겠습니다.

이후에도 당분간 평년 기온을 웃돌면서 큰 추위는 주춤하겠습니다.

현재 전국적으로 맑은 하늘이 드러나 있습니다.

미세 먼지 농도도 보통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데요.

오늘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맑은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다만, 영남과 동해안으로 건조 주의보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강원 일부 지역으로는 강풍 주의보까지 발효될 만큼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건조한 날씨에 바람, 불이 나기 쉬운 날씨입니다.

불씨관리를 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서울 4도 광주 6도, 부산 10도 등 어제보다 2,3도 가량 높겠습니다.

동해상으로는 풍랑 주의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물결이 최고 4미터로 거세게 일겠습니다.

모레 낮에 전남과 제주도를 시작으로 밤에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추위 누그러져, 건조한 날씨
    • 입력 2017-02-02 12:56:18
    • 수정2017-02-02 12:59:22
    뉴스 12
오늘 아침도 어김없이 영하 10도 안팎의 한파가 이어졌지만, 낮이 되면서 기세가 누그러지고 있습니다.

해가 뜨고 나서는 기온이 2,3도씩 빠르게 오르고 있는데요.

오늘 전국의 낮기온이 영상권을 회복하겠습니다.

이후에도 당분간 평년 기온을 웃돌면서 큰 추위는 주춤하겠습니다.

현재 전국적으로 맑은 하늘이 드러나 있습니다.

미세 먼지 농도도 보통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데요.

오늘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맑은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다만, 영남과 동해안으로 건조 주의보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강원 일부 지역으로는 강풍 주의보까지 발효될 만큼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건조한 날씨에 바람, 불이 나기 쉬운 날씨입니다.

불씨관리를 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서울 4도 광주 6도, 부산 10도 등 어제보다 2,3도 가량 높겠습니다.

동해상으로는 풍랑 주의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물결이 최고 4미터로 거세게 일겠습니다.

모레 낮에 전남과 제주도를 시작으로 밤에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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