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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각몽 다룬 ‘루시드 드림’
입력 2017.02.02 (15:52) 포토뉴스
자각몽 다룬 ‘루시드 드림’

김준성 감독(왼쪽부터), 배우 고수, 강혜정, 설경구가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루시드 드림'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꿈에서 단서 찾는 스릴러 ‘루시드 드림’
김준성 감독(왼쪽부터), 배우 고수, 설경구, 강혜정이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루시드 드림'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고수 ‘하회탈 미소’
강혜정 ‘나이 잊은 외모’
형사 전문배우 설경구
첫 장편영화 도전하는 김준성 감독
 
  • 자각몽 다룬 ‘루시드 드림’
    • 입력 2017-02-02 15:52:47
    포토뉴스

김준성 감독(왼쪽부터), 배우 고수, 강혜정, 설경구가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루시드 드림'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준성 감독(왼쪽부터), 배우 고수, 강혜정, 설경구가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루시드 드림'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준성 감독(왼쪽부터), 배우 고수, 강혜정, 설경구가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루시드 드림'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준성 감독(왼쪽부터), 배우 고수, 강혜정, 설경구가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루시드 드림'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준성 감독(왼쪽부터), 배우 고수, 강혜정, 설경구가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루시드 드림'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준성 감독(왼쪽부터), 배우 고수, 강혜정, 설경구가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루시드 드림'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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