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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5 헤드라인]
입력 2017.02.02 (16:58) 수정 2017.02.02 (17:03)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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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실장실도 압수 수색 대상”

특검이 청와대 압수수색과 대통령 대면 조사 계획을 재확인했습니다. 청와대 압수수색에는 비서실장실과 민정수석실을 포함해 의혹의 대상이 된 모든 장소가 포함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반기문 표 어디로?…‘지지층 흡수’ 주력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불출마에 대선 주자들은 잰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저마다 민생 중심의 정책 구상들을 내놓으며 반 전 총장의 지지율을 흡수하기 위해 주력하고 있습니다.

창원 공단 지역에 잇따라 큰불

경남 창원 산업단지 내 공장 두 곳에서 잇따라 큰 불이 발생했습니다. 공장들이 붙어있는 밀집 지역이라 자칫 대형 화재로 이어질 뻔했습니다.

“장남보다 장녀, 부양은 자녀 동등”

장·노년층이 가장 많이 만나고 전화하는 대상이 10년 사이 '장남'에서 '장녀'로 바뀌었습니다. 노부모 부양도 모든 자녀가 동등하게 해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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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7-02-02 16:51:40
    • 수정2017-02-02 17:03:11
    뉴스 5
“비서실장실도 압수 수색 대상”

특검이 청와대 압수수색과 대통령 대면 조사 계획을 재확인했습니다. 청와대 압수수색에는 비서실장실과 민정수석실을 포함해 의혹의 대상이 된 모든 장소가 포함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반기문 표 어디로?…‘지지층 흡수’ 주력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불출마에 대선 주자들은 잰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저마다 민생 중심의 정책 구상들을 내놓으며 반 전 총장의 지지율을 흡수하기 위해 주력하고 있습니다.

창원 공단 지역에 잇따라 큰불

경남 창원 산업단지 내 공장 두 곳에서 잇따라 큰 불이 발생했습니다. 공장들이 붙어있는 밀집 지역이라 자칫 대형 화재로 이어질 뻔했습니다.

“장남보다 장녀, 부양은 자녀 동등”

장·노년층이 가장 많이 만나고 전화하는 대상이 10년 사이 '장남'에서 '장녀'로 바뀌었습니다. 노부모 부양도 모든 자녀가 동등하게 해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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