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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과장 전성시대’
입력 2017.02.02 (17:32) TV특종
KBS 2TV ‘김과장’ 남궁민이 갑질하는 재벌 아들에게 ‘사이다 팔 꺾기’를 감행, 안방극장에 또다시 통쾌함을 선사한다.

어제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김과장’(3회)은 12.8%(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로 지난 2회분보다 무려 5.6% 포인트 상승하면서 승승장구 ‘김과장 전성시대’의 막이 올랐음을 증명했다.

2일(오늘) 방송될 4회에서는 남궁민이 안하무인으로 행동하는 TQ그룹 회장 아들의 팔을 꺾어버리는 모습이 포착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극중 김성룡(남궁민)이 경리부에 와서 진상을 부리는 박명석(동하)을 제압하는 장면. 남궁민은 전광석화 같은 빠른 몸놀림으로 동하의 팔을 뒤로 꺾어버리고, 동하는 갑작스러운 공격에 당황한다. 더욱이 남궁민이 끝까지 꺾어버린 동하의 팔을 놓지 않자, 김원해, 조현식, 김선호 등 다른 경리부 직원들까지 달려들어 두 사람을 말리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제작사 로고스필름 측은 “남궁민은 대본에 담겨져 있는 김성룡 캐릭터와 장면들을 자신만의 감정과 느낌으로 표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점점 스펙터클하고 흥미진진해지는 남궁민의 TQ그룹 경리부 김과장 되기가 어떻게 그려질 지 오늘 4회 방송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 ‘김과장 전성시대’
    • 입력 2017-02-02 17:32:58
    TV특종
KBS 2TV ‘김과장’ 남궁민이 갑질하는 재벌 아들에게 ‘사이다 팔 꺾기’를 감행, 안방극장에 또다시 통쾌함을 선사한다.

어제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김과장’(3회)은 12.8%(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로 지난 2회분보다 무려 5.6% 포인트 상승하면서 승승장구 ‘김과장 전성시대’의 막이 올랐음을 증명했다.

2일(오늘) 방송될 4회에서는 남궁민이 안하무인으로 행동하는 TQ그룹 회장 아들의 팔을 꺾어버리는 모습이 포착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극중 김성룡(남궁민)이 경리부에 와서 진상을 부리는 박명석(동하)을 제압하는 장면. 남궁민은 전광석화 같은 빠른 몸놀림으로 동하의 팔을 뒤로 꺾어버리고, 동하는 갑작스러운 공격에 당황한다. 더욱이 남궁민이 끝까지 꺾어버린 동하의 팔을 놓지 않자, 김원해, 조현식, 김선호 등 다른 경리부 직원들까지 달려들어 두 사람을 말리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제작사 로고스필름 측은 “남궁민은 대본에 담겨져 있는 김성룡 캐릭터와 장면들을 자신만의 감정과 느낌으로 표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점점 스펙터클하고 흥미진진해지는 남궁민의 TQ그룹 경리부 김과장 되기가 어떻게 그려질 지 오늘 4회 방송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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