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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 피닉스오픈 3라운드 단독 선두
입력 2017.02.05 (09:05) 수정 2017.02.05 (09:09) PGA
안병훈(26)이 피닉스 오픈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서며 자신의 생애 첫 PGA 투어 우승을눈앞에 뒀다.

안병훈은 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서 열린 PGA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 오픈 3라운드에서 버디 7개를 기록하며 중간 합계 16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전날 2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였던 안병훈은 2위 마틴 레어드와 2타 차 1위를 달리고 있어 4라운드 활약에 따라 생애 첫 PGA 투어 우승을 바라보게 됐다. 주로 유럽투어에서 활약한 안병훈의 PGA투어 최고 성적은 준우승이었다.

디펜딩 챔피언 마쓰야마 히데키(일본)와 재미교포 마이클 김(24) 등 4명은 4타 뒤진 공동 3위를 기록하고 있다.
  • 안병훈, 피닉스오픈 3라운드 단독 선두
    • 입력 2017-02-05 09:05:21
    • 수정2017-02-05 09:09:37
    PGA
안병훈(26)이 피닉스 오픈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서며 자신의 생애 첫 PGA 투어 우승을눈앞에 뒀다.

안병훈은 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서 열린 PGA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 오픈 3라운드에서 버디 7개를 기록하며 중간 합계 16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전날 2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였던 안병훈은 2위 마틴 레어드와 2타 차 1위를 달리고 있어 4라운드 활약에 따라 생애 첫 PGA 투어 우승을 바라보게 됐다. 주로 유럽투어에서 활약한 안병훈의 PGA투어 최고 성적은 준우승이었다.

디펜딩 챔피언 마쓰야마 히데키(일본)와 재미교포 마이클 김(24) 등 4명은 4타 뒤진 공동 3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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