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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단신] 매티스 美국방 “24시간·365일 소통” 제안 외
입력 2017.02.05 (21:29) 수정 2017.02.05 (21:41)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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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지난 3일 국방장관회담에서 한민구 장관에게 "한미 양국 국방장관끼리 24시간, 365일 소통하자"고 제안했다고 국방부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국내 먹거리 절반 이상은 ‘수입품’

지난해 사료용을 제외한 곡물의 국산 자급률은 48.4%, 쇠고기 자급률은 37.7%로 나타났습니다. 또, 수산물도 시장의 절반을 수입품에 내주는 등 먹거리의 절반 이상을 수입품이 잠식하고 있습니다.

60대 이상 고령 운전자 사고 167%↑

지난 2015년, 60세 이상 운전자가 낸 교통사고는 2006년과 비교해 167%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65세 이상 운전자의 사고당 중상자 수는 2.75명으로 40대 운전자 0.4명의 6배에 달했습니다.
  • [간추린 단신] 매티스 美국방 “24시간·365일 소통” 제안 외
    • 입력 2017-02-05 21:31:27
    • 수정2017-02-05 21:41:16
    뉴스 9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지난 3일 국방장관회담에서 한민구 장관에게 "한미 양국 국방장관끼리 24시간, 365일 소통하자"고 제안했다고 국방부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국내 먹거리 절반 이상은 ‘수입품’

지난해 사료용을 제외한 곡물의 국산 자급률은 48.4%, 쇠고기 자급률은 37.7%로 나타났습니다. 또, 수산물도 시장의 절반을 수입품에 내주는 등 먹거리의 절반 이상을 수입품이 잠식하고 있습니다.

60대 이상 고령 운전자 사고 167%↑

지난 2015년, 60세 이상 운전자가 낸 교통사고는 2006년과 비교해 167%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65세 이상 운전자의 사고당 중상자 수는 2.75명으로 40대 운전자 0.4명의 6배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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