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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한중 커플 탄생…주진모♥장리 열애
입력 2017.02.16 (08:24) 수정 2017.02.16 (09:19)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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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유역비에 이은 또 하나의 한중 스타 커플이 탄생했습니다!

<녹취> 주진모 : "제 성격이 밀당 같은 거 잘 못 하는 성격인데요. 무한대로 퍼주는 스타일이라서요. 한번 빠지면 헤어 나오질 못해요."

이렇게 말했던 배우 주진모 씨! 어제 열살 연하의 중국 배우 장리 씨와의 공개연애를 선언했습니다.

지난 14일, 중국의 한 매체를 통해 주진모 씨와 장리 씨가 일본 삿포로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됐는데요.

이 매체는 영상까지 공개하면서 열애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영상 속 두 사람은 눈밭에서 같이 사진을 찍고 장을 보고 식사를 하는 등 여느 연인과 다름없는 모습이었는데요.

지난해 7월에도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두 사람은 당시 부인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어제 주진모 씨는 자신의 중국 SNS에 연인 장리 씨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감사합니다. 제가 잘 보호하겠습니다. 저희가 찍은 사진도 바로 이거에요"라며 열애를 직접 밝혔는데요.

주진모 씨 소속사는 연예수첩과의 통화에서 “두 사람이 열애 중인 것이 사실이며, 지난해 9월 장리 씨가 한국을 방문했을 당시 주진모 씨가 도움을 주면서 조금씩 가까워졌다”고 전했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중국 드라마 ‘자기야 미안해’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다고 합니다.

장리 씨는 중국의 연기 명문 중앙희극학원 출신으로 ‘북경청년’, ‘청년의생’ 등 중국 인기 드라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인기 스타입니다.
  • [연예수첩] 한중 커플 탄생…주진모♥장리 열애
    • 입력 2017-02-16 08:29:06
    • 수정2017-02-16 09:19:30
    아침뉴스타임
송승헌-유역비에 이은 또 하나의 한중 스타 커플이 탄생했습니다!

<녹취> 주진모 : "제 성격이 밀당 같은 거 잘 못 하는 성격인데요. 무한대로 퍼주는 스타일이라서요. 한번 빠지면 헤어 나오질 못해요."

이렇게 말했던 배우 주진모 씨! 어제 열살 연하의 중국 배우 장리 씨와의 공개연애를 선언했습니다.

지난 14일, 중국의 한 매체를 통해 주진모 씨와 장리 씨가 일본 삿포로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됐는데요.

이 매체는 영상까지 공개하면서 열애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영상 속 두 사람은 눈밭에서 같이 사진을 찍고 장을 보고 식사를 하는 등 여느 연인과 다름없는 모습이었는데요.

지난해 7월에도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두 사람은 당시 부인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어제 주진모 씨는 자신의 중국 SNS에 연인 장리 씨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감사합니다. 제가 잘 보호하겠습니다. 저희가 찍은 사진도 바로 이거에요"라며 열애를 직접 밝혔는데요.

주진모 씨 소속사는 연예수첩과의 통화에서 “두 사람이 열애 중인 것이 사실이며, 지난해 9월 장리 씨가 한국을 방문했을 당시 주진모 씨가 도움을 주면서 조금씩 가까워졌다”고 전했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중국 드라마 ‘자기야 미안해’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다고 합니다.

장리 씨는 중국의 연기 명문 중앙희극학원 출신으로 ‘북경청년’, ‘청년의생’ 등 중국 인기 드라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인기 스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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