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핫 클릭] ‘안전거리 유지’ 선택이 아니라 필수! 외
입력 2017.02.16 (12:52) 수정 2017.02.16 (13:01) 뉴스 12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정다은의 핫클릭입니다.

빠른 속도로 달리는 도로 위 차들이 지켜야 할 교통법규, 한둘이 아니죠.

오늘은 '안전거리'의 중요성을 실감케 하는 영상 준비해봤습니다.

<리포트>

호주의 한 도로에서 찍힌 차량 블랙박스 영상입니다.

터널을 빠져나와 도로를 주행하는 차량 옆으로 오토바이 한 대 보이시나요?

앞차를 바짝 뒤쫓아가더니 그대로 그만!

트럭 짐칸 안으로 굴러떨어집니다.

적정한 안전거리를 유지하지 않은 채 달리다 트럭이 급정거하자 그대로 앞으로 쏠리게 된 건데요.

트럭 짐칸이 아닌 도로 바닥으로 떨어졌다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었던 상황!

'안전거리 확보'가 생명과 직결된다는 걸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 장면이네요.

“아빠는 거짓말쟁이”

난생 처음 놀이기구를 타게 된 남매.

"아빠가 분명 재밌다고 했는데~"

밝은 표정의 여동생과 달리 오빠의 표정은 점점 일그러집니다.

그리곤 참다못해 옆에 탄 아빠에게 고함을 지르는데요.

그것도 모자라 원망 가득한 눈빛으로 아빠를 바라봅니다.

똑같은 놀이기구를 탔지만 극과 극의 반응을 보이는 남매.

당분간 놀이공원엔 못 올 것 같네요.

“주인이랑 노는 건 피곤해~”

개 한 마리가 뭔가를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꼬마 숙녀와 함께 소꿉놀이 중인 건데요.

간식은커녕 물 한 방울 들어있지 않은 빈 그릇을 맛있다는 듯 계속해서 핥아대며 놀아줍니다.

그런가 하면 이 집 거실엔 '인형 탑'이 만들어져있는데요.

혹시 눈치채셨나요?

가장 밑에 개가 깔렸다는 사실을요.

얼굴만 겨우 내밀고 있는 모습이 모든 걸 체념한 듯한 표정인데요.

그런 개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계속해서 인형을 쌓아올리는 소년.

개를 '사람의 가장 친한 친구'라고 부르는 이유가 있었네요.

정다은의 핫클릭이었습니다.
  • [핫 클릭] ‘안전거리 유지’ 선택이 아니라 필수! 외
    • 입력 2017-02-16 12:55:00
    • 수정2017-02-16 13:01:19
    뉴스 12
<앵커 멘트>

정다은의 핫클릭입니다.

빠른 속도로 달리는 도로 위 차들이 지켜야 할 교통법규, 한둘이 아니죠.

오늘은 '안전거리'의 중요성을 실감케 하는 영상 준비해봤습니다.

<리포트>

호주의 한 도로에서 찍힌 차량 블랙박스 영상입니다.

터널을 빠져나와 도로를 주행하는 차량 옆으로 오토바이 한 대 보이시나요?

앞차를 바짝 뒤쫓아가더니 그대로 그만!

트럭 짐칸 안으로 굴러떨어집니다.

적정한 안전거리를 유지하지 않은 채 달리다 트럭이 급정거하자 그대로 앞으로 쏠리게 된 건데요.

트럭 짐칸이 아닌 도로 바닥으로 떨어졌다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었던 상황!

'안전거리 확보'가 생명과 직결된다는 걸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 장면이네요.

“아빠는 거짓말쟁이”

난생 처음 놀이기구를 타게 된 남매.

"아빠가 분명 재밌다고 했는데~"

밝은 표정의 여동생과 달리 오빠의 표정은 점점 일그러집니다.

그리곤 참다못해 옆에 탄 아빠에게 고함을 지르는데요.

그것도 모자라 원망 가득한 눈빛으로 아빠를 바라봅니다.

똑같은 놀이기구를 탔지만 극과 극의 반응을 보이는 남매.

당분간 놀이공원엔 못 올 것 같네요.

“주인이랑 노는 건 피곤해~”

개 한 마리가 뭔가를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꼬마 숙녀와 함께 소꿉놀이 중인 건데요.

간식은커녕 물 한 방울 들어있지 않은 빈 그릇을 맛있다는 듯 계속해서 핥아대며 놀아줍니다.

그런가 하면 이 집 거실엔 '인형 탑'이 만들어져있는데요.

혹시 눈치채셨나요?

가장 밑에 개가 깔렸다는 사실을요.

얼굴만 겨우 내밀고 있는 모습이 모든 걸 체념한 듯한 표정인데요.

그런 개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계속해서 인형을 쌓아올리는 소년.

개를 '사람의 가장 친한 친구'라고 부르는 이유가 있었네요.

정다은의 핫클릭이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