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남궁민, “오늘의 의로운 일은?”
입력 2017.02.16 (18:40) 수정 2017.02.16 (18:40) TV특종

KBS 2TV ‘김과장’ 남궁민이 안마의자와 목베개, VR기기로 무장한 ‘희희낙락 김과장’의 면모를 드러내, 그 의중에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15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김과장’(7회)은 16.1%의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을 기록하며 수목극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왕좌를 굳건히 지켰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룡(남궁민)이 해고를 종용받고 제2대기실로 열외 되는가 하면, 자살을 시도하는 부장을 살려내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빠져들게 만들었다.

오늘 방송에서는 제2대기실을 편안하고 안락한 자신만의 공간으로 만들어 놓은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끌고 있다. 남궁민이 안마의자에 거의 드러누운 채 꽃분홍색 목베개를 목에 두르고는 능청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장면. 이어 남궁민은 눈에 VR기기를 장착하고는 고성을 지르면서 신나게 몰입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한다.

남궁민의 대담한 자태에 남상미, 김원해, 류혜린, 김선호 등 경리부 직원들까지 박장대소를 터트리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예상을 뛰어넘는 ‘꼴통 김과장’의 행보는 과연 무엇인지, ‘제2대기실 폐쇄 프로젝트’는 성공할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제작사 로고스필름 측은 “해고를 통보받은 거나 다름없는 제2대기실에 남궁민이 안마의자와 목베개를 가지고 등장한 것부터가 벌써 통쾌한 ‘사이다 포인트’가 될 것”이라며 “점점 의인으로 변화되고 있는 남궁민이 회사의 부당한 처우에 맞서 어떤 활약을 보이게 될 지 오늘 방송될 8회 분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KBS 2TV 수목드라마 ‘김과장’ 8회는 16일(오늘)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 남궁민, “오늘의 의로운 일은?”
    • 입력 2017-02-16 18:40:06
    • 수정2017-02-16 18:40:33
    TV특종

KBS 2TV ‘김과장’ 남궁민이 안마의자와 목베개, VR기기로 무장한 ‘희희낙락 김과장’의 면모를 드러내, 그 의중에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15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김과장’(7회)은 16.1%의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을 기록하며 수목극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왕좌를 굳건히 지켰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룡(남궁민)이 해고를 종용받고 제2대기실로 열외 되는가 하면, 자살을 시도하는 부장을 살려내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빠져들게 만들었다.

오늘 방송에서는 제2대기실을 편안하고 안락한 자신만의 공간으로 만들어 놓은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끌고 있다. 남궁민이 안마의자에 거의 드러누운 채 꽃분홍색 목베개를 목에 두르고는 능청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장면. 이어 남궁민은 눈에 VR기기를 장착하고는 고성을 지르면서 신나게 몰입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한다.

남궁민의 대담한 자태에 남상미, 김원해, 류혜린, 김선호 등 경리부 직원들까지 박장대소를 터트리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예상을 뛰어넘는 ‘꼴통 김과장’의 행보는 과연 무엇인지, ‘제2대기실 폐쇄 프로젝트’는 성공할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제작사 로고스필름 측은 “해고를 통보받은 거나 다름없는 제2대기실에 남궁민이 안마의자와 목베개를 가지고 등장한 것부터가 벌써 통쾌한 ‘사이다 포인트’가 될 것”이라며 “점점 의인으로 변화되고 있는 남궁민이 회사의 부당한 처우에 맞서 어떤 활약을 보이게 될 지 오늘 방송될 8회 분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KBS 2TV 수목드라마 ‘김과장’ 8회는 16일(오늘)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