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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장] 콜롬비아 투우경기장 인근서 폭탄 폭발 ‘아수라장’
입력 2017.02.20 (14:43) Go!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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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현지시간) 오전 콜롬비아의 한 투우 경기장 인근에서 폭발이 일어나 경찰관 20여 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투우 경기가 열릴 예정이던 경기장 인근에서 사제폭탄이 터진 것인데요. 4년간 금지됐던 투우 경기가 재개된 후 항의 시위가 잇따른 만큼 콜롬비아 당국은 누가 폭탄을 왜, 터트렸는지는 즉각 밝혀지지 않고 있지만, 투우경기 반대자의 소행으로 추정된다는 밝혔습니다.

하지만 반군인 NLA(민족해방군)의 소행일 것이라는 보도도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 [고현장] 콜롬비아 투우경기장 인근서 폭탄 폭발 ‘아수라장’
    • 입력 2017-02-20 14:43:11
    Go!현장
지난 19일(현지시간) 오전 콜롬비아의 한 투우 경기장 인근에서 폭발이 일어나 경찰관 20여 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투우 경기가 열릴 예정이던 경기장 인근에서 사제폭탄이 터진 것인데요. 4년간 금지됐던 투우 경기가 재개된 후 항의 시위가 잇따른 만큼 콜롬비아 당국은 누가 폭탄을 왜, 터트렸는지는 즉각 밝혀지지 않고 있지만, 투우경기 반대자의 소행으로 추정된다는 밝혔습니다.

하지만 반군인 NLA(민족해방군)의 소행일 것이라는 보도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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