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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계는] 지중해가 가른 난민들의 엇갈린 운명
입력 2017.02.22 (07:26) 수정 2017.02.22 (08:17)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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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연안에서 난민 630여 명이 나무배를 타고 표류하다가 극적으로 구조돼 목숨을 건졌습니다.

하지만 리비아 해안에서는 부서진 고무보트와 함께 시신 70여 구가 발견됐는데요.

지난해 18만 명의 난민이 리비아에서 이탈리아로 건너갔지만, 4천5백여명은 지중해에서 목숨을 잃었습니다.
  • [지금 세계는] 지중해가 가른 난민들의 엇갈린 운명
    • 입력 2017-02-22 07:32:38
    • 수정2017-02-22 08:17:45
    뉴스광장
이탈리아 연안에서 난민 630여 명이 나무배를 타고 표류하다가 극적으로 구조돼 목숨을 건졌습니다.

하지만 리비아 해안에서는 부서진 고무보트와 함께 시신 70여 구가 발견됐는데요.

지난해 18만 명의 난민이 리비아에서 이탈리아로 건너갔지만, 4천5백여명은 지중해에서 목숨을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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