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핫 클릭] “말 타고 장 보러 왔어요~”
입력 2017.02.22 (08:21) 수정 2017.02.22 (09:04) 아침뉴스타임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정다은의 핫클릭입니다.

장 보러 갈 때 보통 어떤 교통수단을 이용하시나요?

가까운 거리라면 걸어가거나 버스나 지하철 같은 대중교통을 이용하실 텐데요.

동물을 타고 장을 보러 온 남성이 화제입니다.

<리포트>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식료품 가게.

말을 탄 채 매장 안 이곳저곳을 누비는 남성이 포착됐습니다.

가게 안 사람들, 눈앞에 펼쳐진 어리둥절한 상황에 놀란 기색이 역력합니다.

당황스러운 건 말도 마찬가지!

넘어지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는 말은 아랑곳하지 않고 남성 혼자 신이 나 보이는 데요.

보다 못한 매장 직원이 안전을 위해 남성을 밖으로 내쫓으면서 상황은 종료됐다고 하네요.
  • [핫 클릭] “말 타고 장 보러 왔어요~”
    • 입력 2017-02-22 08:22:52
    • 수정2017-02-22 09:04:50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정다은의 핫클릭입니다.

장 보러 갈 때 보통 어떤 교통수단을 이용하시나요?

가까운 거리라면 걸어가거나 버스나 지하철 같은 대중교통을 이용하실 텐데요.

동물을 타고 장을 보러 온 남성이 화제입니다.

<리포트>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식료품 가게.

말을 탄 채 매장 안 이곳저곳을 누비는 남성이 포착됐습니다.

가게 안 사람들, 눈앞에 펼쳐진 어리둥절한 상황에 놀란 기색이 역력합니다.

당황스러운 건 말도 마찬가지!

넘어지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는 말은 아랑곳하지 않고 남성 혼자 신이 나 보이는 데요.

보다 못한 매장 직원이 안전을 위해 남성을 밖으로 내쫓으면서 상황은 종료됐다고 하네요.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