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서울 산후조리원 2주 요금 평균 315만 원
입력 2017.02.22 (08:58) 수정 2017.02.22 (13:16) 사회

[연관기사] [뉴스12] 서울 산후조리원 2주 요금 평균 315만 원

서울 산후조리원 2주간 이용 요금이 평균 315만 원으로 물가 상승률의 5배 수준으로 올랐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서울시는 2월 기준 서울 소재 157개 산후조리원의 이용 요금이 가장 저렴한 요금 기준으로 315만 원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평균 요금은 1년 전 300만 원보다 15만 원(5%) 오른 것으로 소비자물가 상승률(1%)의 5배 수준으로 뛴 것이다.

강남 서초의 경우 일반실 기준 평균 요금이 500만 원이었고, 특실 요금 기준으로 2주 요금이 천만 원 이상인 곳도 8곳이었다.

강남·서초를 제외한 서울 나머지 지역 평균 산후조리원 이용요금도 280만 원으로, 하루 20만 원 꼴이다.

200만 원 이하는 11곳으로 가장 저렴한 곳은 강동구 150만 원, 강서구 160만 원이다.
  • 서울 산후조리원 2주 요금 평균 315만 원
    • 입력 2017-02-22 08:58:29
    • 수정2017-02-22 13:16:49
    사회

[연관기사] [뉴스12] 서울 산후조리원 2주 요금 평균 315만 원

서울 산후조리원 2주간 이용 요금이 평균 315만 원으로 물가 상승률의 5배 수준으로 올랐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서울시는 2월 기준 서울 소재 157개 산후조리원의 이용 요금이 가장 저렴한 요금 기준으로 315만 원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평균 요금은 1년 전 300만 원보다 15만 원(5%) 오른 것으로 소비자물가 상승률(1%)의 5배 수준으로 뛴 것이다.

강남 서초의 경우 일반실 기준 평균 요금이 500만 원이었고, 특실 요금 기준으로 2주 요금이 천만 원 이상인 곳도 8곳이었다.

강남·서초를 제외한 서울 나머지 지역 평균 산후조리원 이용요금도 280만 원으로, 하루 20만 원 꼴이다.

200만 원 이하는 11곳으로 가장 저렴한 곳은 강동구 150만 원, 강서구 160만 원이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