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고소영과 조여정 “이 조합, 묘하다!”
입력 2017.02.22 (09:59) 수정 2017.02.22 (10:01) TV특종


‘완벽한 아내’ 고소영, 조여정의 포스터가 공개, 특급 조합이 만들어낼 완벽한 시너지에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연출 홍석구)가 세입자와 건물주로 인연을 맺게 되는 심재복(고소영)과 이은희(조여정)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몸은 가까이 붙어있지만, 표정은 속내를 알 수 없어 미묘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것.

의상부터 액세서리까지 극과 극의 분위기를 선보이고 있는 재복과 은희. 재복이 의상부터 귀걸이까지 하얀색으로 통일했다면, 은희는 온통 검은색인 것. 각자 보면 고급스럽고 도도하지만, 합쳐 보면 사소한 소품 하나까지 철저히 반대된 모습이다.

붙어있기만 할 뿐인데도 어딘지 미스터리한 재복과 은희의 포스터는 지난 3일 KBS 별관에서 촬영됐다. 얼굴이 겹쳐야 느낌이 산다는 주문에 가까이 붙은 고소영, 조여정은 프로답게 고급스러우면서도 미묘한 분위기를 완벽히 살려냈고, 함께 모니터링을 하며 서로의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완벽한 아내’는 ‘화랑’ 후속으로 27일(월) 첫 방송된다.

  • 고소영과 조여정 “이 조합, 묘하다!”
    • 입력 2017-02-22 09:59:11
    • 수정2017-02-22 10:01:01
    TV특종


‘완벽한 아내’ 고소영, 조여정의 포스터가 공개, 특급 조합이 만들어낼 완벽한 시너지에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연출 홍석구)가 세입자와 건물주로 인연을 맺게 되는 심재복(고소영)과 이은희(조여정)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몸은 가까이 붙어있지만, 표정은 속내를 알 수 없어 미묘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것.

의상부터 액세서리까지 극과 극의 분위기를 선보이고 있는 재복과 은희. 재복이 의상부터 귀걸이까지 하얀색으로 통일했다면, 은희는 온통 검은색인 것. 각자 보면 고급스럽고 도도하지만, 합쳐 보면 사소한 소품 하나까지 철저히 반대된 모습이다.

붙어있기만 할 뿐인데도 어딘지 미스터리한 재복과 은희의 포스터는 지난 3일 KBS 별관에서 촬영됐다. 얼굴이 겹쳐야 느낌이 산다는 주문에 가까이 붙은 고소영, 조여정은 프로답게 고급스러우면서도 미묘한 분위기를 완벽히 살려냈고, 함께 모니터링을 하며 서로의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완벽한 아내’는 ‘화랑’ 후속으로 27일(월) 첫 방송된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