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뉴스9 헤드라인]
입력 2017.02.22 (21:00) 수정 2017.02.22 (21:04) 뉴스 9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北 외교관도 연루…“北 개입 조직적 테러”

말레이시아 경찰이 김정남 암살에 북한 대사관 의 외교관과 고려항공 직원도 연루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북한 김정은 정권 차원의 조직적 테러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습니다.

“독극물 얼굴에 발랐다”…용의자 출국 포착

두명의 여성 용의자들은 손에 독극물을 묻혀 김정남 얼굴에 발랐다고 말레이 경찰이 밝혔습니다. 북한 남성 용의자 3명은 범행 당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출국하는 장면이 CCTV에 포착됐습니다.

최종변론 27일로 연기…대통령 측, 헌재 맹비난

헌법재판소가 오는 27일로 탄핵심판 최종변론기일을 연기하면서, 그 전날까지 대통령의 출석 여부를 알려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오늘(22일) 재판에서는 재판부와 대통령측 사이에 원색적인 설전이 오갔습니다.

“2030년 세계 최장수 국가”…고령사회 대비 시급

오는 2030년이면 한국 여성의 평균 기대수명이 90살을 넘어서고, 남녀 모두 세계 최장수국가가 될 것이라고 세계보건기구가 발표했습니다. 빨라지는 고령사회에 대비한 정책 마련도 시급해 보입니다.

反이민 조치 발표…한인사회 불안 확산

트럼프 행정부가 불법체류자의 단속과 추방을 강화하는 새로운 반(反)이민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불법 체류자가 20만여 명으로 추정되는 한인 사회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 [뉴스9 헤드라인]
    • 입력 2017-02-22 20:23:03
    • 수정2017-02-22 21:04:15
    뉴스 9
北 외교관도 연루…“北 개입 조직적 테러”

말레이시아 경찰이 김정남 암살에 북한 대사관 의 외교관과 고려항공 직원도 연루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북한 김정은 정권 차원의 조직적 테러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습니다.

“독극물 얼굴에 발랐다”…용의자 출국 포착

두명의 여성 용의자들은 손에 독극물을 묻혀 김정남 얼굴에 발랐다고 말레이 경찰이 밝혔습니다. 북한 남성 용의자 3명은 범행 당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출국하는 장면이 CCTV에 포착됐습니다.

최종변론 27일로 연기…대통령 측, 헌재 맹비난

헌법재판소가 오는 27일로 탄핵심판 최종변론기일을 연기하면서, 그 전날까지 대통령의 출석 여부를 알려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오늘(22일) 재판에서는 재판부와 대통령측 사이에 원색적인 설전이 오갔습니다.

“2030년 세계 최장수 국가”…고령사회 대비 시급

오는 2030년이면 한국 여성의 평균 기대수명이 90살을 넘어서고, 남녀 모두 세계 최장수국가가 될 것이라고 세계보건기구가 발표했습니다. 빨라지는 고령사회에 대비한 정책 마련도 시급해 보입니다.

反이민 조치 발표…한인사회 불안 확산

트럼프 행정부가 불법체류자의 단속과 추방을 강화하는 새로운 반(反)이민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불법 체류자가 20만여 명으로 추정되는 한인 사회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 9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