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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그너스, IOC가 주목하는 ‘평창 빛낼 기대주’
입력 2017.02.22 (21:51) 수정 2017.02.22 (21:56)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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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국제올림픽위원회 IOC가 한국 스키의 희망 김마그너스가 내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빛낼 기대주로 꼽았습니다.

서병립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크로스컨트리 경기.

김마그너스가 혼신의 힘을 다하는 역주로 금메달을 차지하는 순간입니다.

지난해 동계유스올림픽 2관왕 출신의 김마그너스는 이번 우승으로 한국 스키의 희망으로 떠올랐습니다.

국제올림픽위원회 IOC도 이런 활약을 바탕으로 김마그너스를 평창올림픽에서 활약할 선수로 주목했습니다.

김마그너스와 함께 17살의 나이로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에서 세계 랭킹 1위에 올라있는 한국계 미국인 스노보더 클로이 김도 평창 기대주로 꼽았습니다.

아시안게임 스키 알파인 대회전에 출전한 김현태.

출발과 함께 슬로프를 빠르게 질주합니다.

김현태는 1,2 시기 합계 2분 19초 37을 기록하며 은메달을 따냈습니다.

쇼트트랙 남자 1000미터 준준결승 1조 경기.

북한의 최은성이 경기 막판 속도를 내보지만 순위를 끌어올리지 못합니다.

최은성은 결국 3위를 기록해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북한은 쇼트트랙과 피겨 스케이팅에 모두 7명의 선수를 파견했지만 아직까지 메달을 따내지 못했습니다.

KBS 뉴스 서병립입니다.
  • 김마그너스, IOC가 주목하는 ‘평창 빛낼 기대주’
    • 입력 2017-02-22 21:52:36
    • 수정2017-02-22 21:56:14
    뉴스 9
<앵커 멘트>

국제올림픽위원회 IOC가 한국 스키의 희망 김마그너스가 내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빛낼 기대주로 꼽았습니다.

서병립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크로스컨트리 경기.

김마그너스가 혼신의 힘을 다하는 역주로 금메달을 차지하는 순간입니다.

지난해 동계유스올림픽 2관왕 출신의 김마그너스는 이번 우승으로 한국 스키의 희망으로 떠올랐습니다.

국제올림픽위원회 IOC도 이런 활약을 바탕으로 김마그너스를 평창올림픽에서 활약할 선수로 주목했습니다.

김마그너스와 함께 17살의 나이로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에서 세계 랭킹 1위에 올라있는 한국계 미국인 스노보더 클로이 김도 평창 기대주로 꼽았습니다.

아시안게임 스키 알파인 대회전에 출전한 김현태.

출발과 함께 슬로프를 빠르게 질주합니다.

김현태는 1,2 시기 합계 2분 19초 37을 기록하며 은메달을 따냈습니다.

쇼트트랙 남자 1000미터 준준결승 1조 경기.

북한의 최은성이 경기 막판 속도를 내보지만 순위를 끌어올리지 못합니다.

최은성은 결국 3위를 기록해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북한은 쇼트트랙과 피겨 스케이팅에 모두 7명의 선수를 파견했지만 아직까지 메달을 따내지 못했습니다.

KBS 뉴스 서병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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