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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40여 명 탄 ‘MT 버스’ 굴러…5명 사상
입력 2017.02.22 (23:25) 수정 2017.02.23 (00:00)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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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엠티를 가던 대학생 44명을 태운 관광버스가 고속도로를 달리다 언덕 아래로 굴렀습니다.

이 시고로 버스 운전사가 숨지고 4명은 중상을 입었습니다.

보도에 황상길기자입니다.

<리포트>

관광버스가 도로 밖으로 떨어진채 넘어졌습니다.

소방대원들이 버스 속에서 부상자를 빼내기 위해 긴급 구조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사고가 난 시각은 오늘 오후 5시 45분쯤, 충북 단양군 적성면에서 중앙고속도로를 달리던 관광버스가 가드레일을 받고 5m 언덕 아래로 굴러 떨어졌습니다.

사고 당시 버스에는 운전자 52살 이모씨와 대학생 44 명이 타고 있었습니다.

버스는 경북 구미시에 있는 한 대학교 학생들을 태우고 원주로 엠티를 가는 길이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는 숨졌고 학생들은 크고 작은 상처를 입었습니다.

이 가운데 4명은 중상입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함께 가던 3대의 버스 가운데 앞서가던 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KBS 뉴스 황상길입니다.
  • 대학생 40여 명 탄 ‘MT 버스’ 굴러…5명 사상
    • 입력 2017-02-22 23:31:02
    • 수정2017-02-23 00:00:13
    뉴스라인
<앵커 멘트>

엠티를 가던 대학생 44명을 태운 관광버스가 고속도로를 달리다 언덕 아래로 굴렀습니다.

이 시고로 버스 운전사가 숨지고 4명은 중상을 입었습니다.

보도에 황상길기자입니다.

<리포트>

관광버스가 도로 밖으로 떨어진채 넘어졌습니다.

소방대원들이 버스 속에서 부상자를 빼내기 위해 긴급 구조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사고가 난 시각은 오늘 오후 5시 45분쯤, 충북 단양군 적성면에서 중앙고속도로를 달리던 관광버스가 가드레일을 받고 5m 언덕 아래로 굴러 떨어졌습니다.

사고 당시 버스에는 운전자 52살 이모씨와 대학생 44 명이 타고 있었습니다.

버스는 경북 구미시에 있는 한 대학교 학생들을 태우고 원주로 엠티를 가는 길이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는 숨졌고 학생들은 크고 작은 상처를 입었습니다.

이 가운데 4명은 중상입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함께 가던 3대의 버스 가운데 앞서가던 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KBS 뉴스 황상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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