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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즐라탄 멀티골 앞세워 통산 5번째 리그컵 우승
입력 2017.02.27 (18:13) 수정 2017.02.27 (18:50) 6시 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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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맨체스터유나이티드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의 극적인 결승골을 앞세워 통산 5번째 리그컵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서병립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환상적인 프리킥 골로 선취 득점을 올린 맨유의 이브라히모비치.

2대2로 맞선 후반 막판에는 극적인 결승 헤딩골까지 터트립니다.

맨유는 이브라히모비치의 활약을 앞세워 통산 5번째 리그컵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리그에서는 토트넘이 해리케인의 앞세워 리그 2위에 복귀했습니다.

케인은 정확한 발리슛 등 물오른 골감각으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팀의 4대0 대승을 이끌었습니다.

스페인에선 레알마드리드가 후반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2대0으로 끌려가던 후반 19분 베일의 골로 추격한 레알 마드리드는 호날두의 동점골에 이어, 모라타가 역전골까지 터트리며, 극적인 승리를 챙겼습니다.

바르셀로나의 메시가 슈팅이 수비를 맞고 나오자 다시 리바운드해 기어코 득점을 만들어냅니다.

바르셀로나는 에이스 메시의 결승골로 승리하며 2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KBS 뉴스 서병립입니다.
  • 맨유, 즐라탄 멀티골 앞세워 통산 5번째 리그컵 우승
    • 입력 2017-02-27 18:25:20
    • 수정2017-02-27 18:50:35
    6시 뉴스타임
<앵커 멘트>

맨체스터유나이티드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의 극적인 결승골을 앞세워 통산 5번째 리그컵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서병립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환상적인 프리킥 골로 선취 득점을 올린 맨유의 이브라히모비치.

2대2로 맞선 후반 막판에는 극적인 결승 헤딩골까지 터트립니다.

맨유는 이브라히모비치의 활약을 앞세워 통산 5번째 리그컵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리그에서는 토트넘이 해리케인의 앞세워 리그 2위에 복귀했습니다.

케인은 정확한 발리슛 등 물오른 골감각으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팀의 4대0 대승을 이끌었습니다.

스페인에선 레알마드리드가 후반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2대0으로 끌려가던 후반 19분 베일의 골로 추격한 레알 마드리드는 호날두의 동점골에 이어, 모라타가 역전골까지 터트리며, 극적인 승리를 챙겼습니다.

바르셀로나의 메시가 슈팅이 수비를 맞고 나오자 다시 리바운드해 기어코 득점을 만들어냅니다.

바르셀로나는 에이스 메시의 결승골로 승리하며 2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KBS 뉴스 서병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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