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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브리핑] 일요일에도 늦잠을 못 자는 이유?
입력 2017.02.27 (20:49) 수정 2017.02.27 (21:13)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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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이런 알람 시계만 있다면? 365일 '늦잠'이라는 건 꿈도 못 꿀 것 같네요.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리포트>

침대 위에 난입한 큰 개 한 마리! 주인을 발로 밟아대며 단잠을 깨웁니다.

"당신을 깨우러 왔다" 미국 텍사스 휴스턴에 사는 2살배기 시베리아 허스키인데요.

주인의 몸 이곳저곳을 밟아도 꿈쩍도 않자, 아예 얼굴을 들이밀고 애교작전을 펼칩니다.

매일 이른 아침마다 이런 식으로 주인을 깨워준다는데...

"오늘이 일요일이라는 사실! 반려견에겐 안 통하겠죠?"

알람시계보다 훨씬 강력한 반려견을 보니 "5분만 더!" "5분만 더!" 아무리 말해도 늦잠은 못 잘 것 같네요.
  • [글로벌24 브리핑] 일요일에도 늦잠을 못 자는 이유?
    • 입력 2017-02-27 20:37:03
    • 수정2017-02-27 21:13:38
    글로벌24
<앵커 멘트>

이런 알람 시계만 있다면? 365일 '늦잠'이라는 건 꿈도 못 꿀 것 같네요.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리포트>

침대 위에 난입한 큰 개 한 마리! 주인을 발로 밟아대며 단잠을 깨웁니다.

"당신을 깨우러 왔다" 미국 텍사스 휴스턴에 사는 2살배기 시베리아 허스키인데요.

주인의 몸 이곳저곳을 밟아도 꿈쩍도 않자, 아예 얼굴을 들이밀고 애교작전을 펼칩니다.

매일 이른 아침마다 이런 식으로 주인을 깨워준다는데...

"오늘이 일요일이라는 사실! 반려견에겐 안 통하겠죠?"

알람시계보다 훨씬 강력한 반려견을 보니 "5분만 더!" "5분만 더!" 아무리 말해도 늦잠은 못 잘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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