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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 단독주택서 불…40대 전신 화상
입력 2017.02.28 (01:04) 사회
27일(어제) 저녁 7시 30분쯤 충북 제천시 서부동의 한 단독 주택에서 불이 나 박모 씨(49)가 온몸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또 이 불로 84㎡ 규모의 집 전체와 집기류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천 6백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충북 제천 단독주택서 불…40대 전신 화상
    • 입력 2017-02-28 01:04:00
    사회
27일(어제) 저녁 7시 30분쯤 충북 제천시 서부동의 한 단독 주택에서 불이 나 박모 씨(49)가 온몸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또 이 불로 84㎡ 규모의 집 전체와 집기류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천 6백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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