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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광장] 지면과 완벽 평행…오뚝이 같은 스노보더들
입력 2017.02.28 (06:45) 수정 2017.02.28 (07:00)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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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안녕하십니까? KBS <디지털 광장>입니다.

어떻게 쓰러져도 벌떡 일어나는 오뚝이처럼 고도의 균형감각과 활강 기술로 설원을 누비는 스노보드 고수들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리포트>

도화지처럼 깨끗한 설원 위에서 멋지게 곡선을 그리는 스노보더들!

자세히 보니 바로 서서 중심을 잡는 대신 몸 전체가 눈밭에 닿을 만큼 바짝 기울어진 자세로 가파른 슬로프를 시원스레 질주합니다.

이 놀라운 스노보딩 기술은 보드의 날만 이용하는 '익스트림 카빙'기술인데요.

러시아의 스노보드 선수들이 이 고난도 기술로 설원을 누비는 활강 과정을 헬멧 카메라와 드론을 통해 실감 나게 담아냈습니다.

금방이라도 눈밭을 나뒹굴 것 같아도 오뚝이처럼 일어나 설원과 평행을 이루는 스노보드 선수들!

이 정도로 타려면 얼마나 많은 연습이 필요했을지 짐작도 못 하겠네요.
  • [디지털 광장] 지면과 완벽 평행…오뚝이 같은 스노보더들
    • 입력 2017-02-28 06:46:40
    • 수정2017-02-28 07:00:18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안녕하십니까? KBS <디지털 광장>입니다.

어떻게 쓰러져도 벌떡 일어나는 오뚝이처럼 고도의 균형감각과 활강 기술로 설원을 누비는 스노보드 고수들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리포트>

도화지처럼 깨끗한 설원 위에서 멋지게 곡선을 그리는 스노보더들!

자세히 보니 바로 서서 중심을 잡는 대신 몸 전체가 눈밭에 닿을 만큼 바짝 기울어진 자세로 가파른 슬로프를 시원스레 질주합니다.

이 놀라운 스노보딩 기술은 보드의 날만 이용하는 '익스트림 카빙'기술인데요.

러시아의 스노보드 선수들이 이 고난도 기술로 설원을 누비는 활강 과정을 헬멧 카메라와 드론을 통해 실감 나게 담아냈습니다.

금방이라도 눈밭을 나뒹굴 것 같아도 오뚝이처럼 일어나 설원과 평행을 이루는 스노보드 선수들!

이 정도로 타려면 얼마나 많은 연습이 필요했을지 짐작도 못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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