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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타] 이동건-조윤희 열애…드라마가 현실로
입력 2017.02.28 (09:43) K-STAR
배우 이동건(37)과 조윤희(35)의 드라마 속 사랑이 현실로 이어졌다.

두 사람은 최근 종영된 KBS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동진(이동건)과 연실(조윤희) 역을 맡아 커플로 호흡을 맞췄다.

극 중에서 여러 악재를 뚫고 부부로 연을 맺은 후 아이를 출산하며 해피엔딩을 맞이했다. 드라마 종영이 가까워졌을 때부터 미묘한 감정이 생겨났고, 현장의 스태프들 또한 이를 눈치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동건의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확인 결과, 두 사람이 열애 중인 것이 맞다. 드라마 종영 즈음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남을 시작했다"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조윤희 소속사 킹콩 엔터테인먼트 또한 "두 사람이 최근 들어 서로 좋은 감정을 갖게 됐다"며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라고 밝혔다.

이동건은 이달 초 공개연애 중이던 그룹 티아라의 지연과 결별소식을 알린 바 있다. 이동건 측은 "실제 결별은 지난해 12월"이라며 조심스러워 했다. 혹시나 조윤희 때문에 지연과 헤어진 게 아니냐는 억측이 나올 것을 우려한 것이다.

네티즌은 두 사람의 교제를 반기는 분위기다. "대박……. 근데 잘 어울림ㅋㅋㅋ(sohe****)", "내 이럴 줄 알았어. 조윤희 보는 눈빛이 예사롭지 않았어 연기가 아니라 진짜 같았어. 대박 예쁘게 사귀세요(wudk****)", "결별하고 열애설이 이렇게 빨리 나는 경우에 좋은 댓글이 많이 달리는 거 처음봄ㅋㅋㅋㅋ(subi****)"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K스타 소연희 kbs.soso@kbs.co.kr
  • [K스타] 이동건-조윤희 열애…드라마가 현실로
    • 입력 2017-02-28 09:43:25
    K-STAR
배우 이동건(37)과 조윤희(35)의 드라마 속 사랑이 현실로 이어졌다.

두 사람은 최근 종영된 KBS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동진(이동건)과 연실(조윤희) 역을 맡아 커플로 호흡을 맞췄다.

극 중에서 여러 악재를 뚫고 부부로 연을 맺은 후 아이를 출산하며 해피엔딩을 맞이했다. 드라마 종영이 가까워졌을 때부터 미묘한 감정이 생겨났고, 현장의 스태프들 또한 이를 눈치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동건의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확인 결과, 두 사람이 열애 중인 것이 맞다. 드라마 종영 즈음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남을 시작했다"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조윤희 소속사 킹콩 엔터테인먼트 또한 "두 사람이 최근 들어 서로 좋은 감정을 갖게 됐다"며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라고 밝혔다.

이동건은 이달 초 공개연애 중이던 그룹 티아라의 지연과 결별소식을 알린 바 있다. 이동건 측은 "실제 결별은 지난해 12월"이라며 조심스러워 했다. 혹시나 조윤희 때문에 지연과 헤어진 게 아니냐는 억측이 나올 것을 우려한 것이다.

네티즌은 두 사람의 교제를 반기는 분위기다. "대박……. 근데 잘 어울림ㅋㅋㅋ(sohe****)", "내 이럴 줄 알았어. 조윤희 보는 눈빛이 예사롭지 않았어 연기가 아니라 진짜 같았어. 대박 예쁘게 사귀세요(wudk****)", "결별하고 열애설이 이렇게 빨리 나는 경우에 좋은 댓글이 많이 달리는 거 처음봄ㅋㅋㅋㅋ(subi****)"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K스타 소연희 kbs.sos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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