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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고속도로 삼례IC 인근서 차량 3대 추돌…3명 사상
입력 2017.02.28 (18:02) 수정 2017.02.28 (19:41) 사회
오늘(28일) 오후 3시 10분쯤 호남고속도로 하행선 삼례IC 부근에서 25t 화물차와 승용차 등 차량 3대가 잇따라 추돌해 3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25t 화물차 기사 A(50)씨가 현장에서 숨지고, 승용차 운전자 B(49)씨 등 2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유리를 실은 25t 화물차가 앞서가던 아스콘 운반 차량을 들이받았고, 사고 충격으로 밀린 아스콘 운반차가 체어맨 승용차와 충돌했다.

이 과정에서 25t 화물차에 실린 유리가 도로로 쏟아지면서 차량 통행이 1시간가량 정체되기도 했다.

경찰은 목격자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호남고속도로 삼례IC 인근서 차량 3대 추돌…3명 사상
    • 입력 2017-02-28 18:02:17
    • 수정2017-02-28 19:41:13
    사회
오늘(28일) 오후 3시 10분쯤 호남고속도로 하행선 삼례IC 부근에서 25t 화물차와 승용차 등 차량 3대가 잇따라 추돌해 3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25t 화물차 기사 A(50)씨가 현장에서 숨지고, 승용차 운전자 B(49)씨 등 2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유리를 실은 25t 화물차가 앞서가던 아스콘 운반 차량을 들이받았고, 사고 충격으로 밀린 아스콘 운반차가 체어맨 승용차와 충돌했다.

이 과정에서 25t 화물차에 실린 유리가 도로로 쏟아지면서 차량 통행이 1시간가량 정체되기도 했다.

경찰은 목격자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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