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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부터 국민연금 수령액 인상
입력 2017.03.04 (06:32) 수정 2017.03.04 (08:33)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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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다음달부터 국민연금 수령액이 인상됩니다.

서민금융 상품 중 하나인 새희망홀씨 대출은 연 소득 요건이 완화되고 지원 한도도 대폭 확대됩니다.

생활 경제 소식, 김경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다음 달부터 국민연금 수령액이 평균 3천 520원 오릅니다.

보건복지부는 물가 상승률에 따라 국민연금 월 평균 수급액을 35만 2천 5백90원에서 35만 6천 110원으로 1%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오는 7월부터는 국민연금 보험료 산정 기준이 되는 기준 월소득액 상한액이 434만 원에서 449만 원으로 오를 예정입니다.

씨유와 세븐일레븐, 위드미 편의점과 이마트, 롯데마트가 한국은행의 '동전없는 사회' 시범 사업 사업자로 선정됐습니다.

다음 달부터 이들 업체에서는 물건을 사고 남는 거스름돈을 동전으로 받는 대신 선불 카드로 충전할 수 있게 됩니다.

다음 달부터 서민금융 상품 중 하나인 새희망홀씨 대출의 연소득 요건이 현재의 3,000만 원 이하에서 3,500만 원 이하로 완화됩니다.

또 1인당 대출 한도도 3천만 원으로 5백만 원 늘어납니다.

새희망홀씨 대출을 이용하면 저신용 저소득 서민층도 연 6~10% 수준의 금리로 자금을 빌릴 수 있습니다.

KBS 뉴스 김경진입니다.
  • 다음 달부터 국민연금 수령액 인상
    • 입력 2017-03-04 06:33:18
    • 수정2017-03-04 08:33:35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다음달부터 국민연금 수령액이 인상됩니다.

서민금융 상품 중 하나인 새희망홀씨 대출은 연 소득 요건이 완화되고 지원 한도도 대폭 확대됩니다.

생활 경제 소식, 김경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다음 달부터 국민연금 수령액이 평균 3천 520원 오릅니다.

보건복지부는 물가 상승률에 따라 국민연금 월 평균 수급액을 35만 2천 5백90원에서 35만 6천 110원으로 1%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오는 7월부터는 국민연금 보험료 산정 기준이 되는 기준 월소득액 상한액이 434만 원에서 449만 원으로 오를 예정입니다.

씨유와 세븐일레븐, 위드미 편의점과 이마트, 롯데마트가 한국은행의 '동전없는 사회' 시범 사업 사업자로 선정됐습니다.

다음 달부터 이들 업체에서는 물건을 사고 남는 거스름돈을 동전으로 받는 대신 선불 카드로 충전할 수 있게 됩니다.

다음 달부터 서민금융 상품 중 하나인 새희망홀씨 대출의 연소득 요건이 현재의 3,000만 원 이하에서 3,500만 원 이하로 완화됩니다.

또 1인당 대출 한도도 3천만 원으로 5백만 원 늘어납니다.

새희망홀씨 대출을 이용하면 저신용 저소득 서민층도 연 6~10% 수준의 금리로 자금을 빌릴 수 있습니다.

KBS 뉴스 김경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