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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 추위’…밤부터 중부 눈
입력 2017.03.06 (07:46) 수정 2017.03.06 (07:53)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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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잘 보내셨나요?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봄을 느낄 수 있는 주말이었습니다.

꽃이 피기 시작한 곳도 많은데요.

꽃을 샘하듯 오늘 아침, 기온이 다소 내려갔습니다.

서울의 아침은 영하권으로 떨어졌고, 한낮에도 영상 4도에 머물러 어제보다 6도 가량 낮겠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더 내려갑니다.

영하 5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렇게 기온이 떨어지면서 눈 소식도 나왔는데요.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 강원 영동에 최고 7cm, 경기 남부와 충남, 강원 영서 남부, 충북, 호남, 경북 내륙에 1~3cm의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현재 동풍의 영향을 받는 영동지역은 비나 눈이 내리는 곳이 있습니다.

차차 흐려지면서 밤부터 눈이 시작되는 곳이 있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 이 시각보다 2도 가량 낮습니다.

한낮 기온은 서울 4도, 대전 6도, 부산 10도로 어제보다 크게 낮겠습니다.

물결은 동해상에서 최고 4m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 정보였습니다.
  • ‘꽃샘 추위’…밤부터 중부 눈
    • 입력 2017-03-06 07:50:05
    • 수정2017-03-06 07:53:59
    뉴스광장
주말 잘 보내셨나요?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봄을 느낄 수 있는 주말이었습니다.

꽃이 피기 시작한 곳도 많은데요.

꽃을 샘하듯 오늘 아침, 기온이 다소 내려갔습니다.

서울의 아침은 영하권으로 떨어졌고, 한낮에도 영상 4도에 머물러 어제보다 6도 가량 낮겠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더 내려갑니다.

영하 5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렇게 기온이 떨어지면서 눈 소식도 나왔는데요.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 강원 영동에 최고 7cm, 경기 남부와 충남, 강원 영서 남부, 충북, 호남, 경북 내륙에 1~3cm의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현재 동풍의 영향을 받는 영동지역은 비나 눈이 내리는 곳이 있습니다.

차차 흐려지면서 밤부터 눈이 시작되는 곳이 있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 이 시각보다 2도 가량 낮습니다.

한낮 기온은 서울 4도, 대전 6도, 부산 10도로 어제보다 크게 낮겠습니다.

물결은 동해상에서 최고 4m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 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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