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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일리시스, 지능형 CCTV 인증 시험 첫 통과
입력 2017.03.06 (15:54) 수정 2017.03.06 (16:19) IT·과학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KT의 '기가아이즈 VA'와 일리시스의 '인텔리빅스'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지능형 CCTV 성능 인증 시험을 통과했다고 오늘(6일) 밝혔다.

KT와 일리시스가 각각 개발한 영상 분석 솔루션 '기가아이즈VA'와 '인텔리빅스'는 영상 속의 특정 대상을 추적, 식별하거나 배회, 침입, 유기, 쓰러짐, 싸움, 방화 등 특정 행위를 자동으로 식별하는 지능형 CCTV 시스템이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지능형 CCTV 확산을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성능 인증 시험을 시행했으며, KT와 일리시스의 솔루션은 필수 항목인 '배회'와 '침입', 선택 항목인 '유기'에서 인증 기준인 90점(100점 만점)을 모두 넘겼다.

지능형 CCTV 인증 시험은 시간대와 카메라의 거리에 따라 다르게 촬영된 500여 개의 인증용 영상 속에서 특정 이상 행위를 발생 2초 전부터 발생 이후 10초 이내에 90% 이상 정확하게 탐지해야 한다. 인증의 유효기간은 3년이며 유효기간 이후에는 인증절차에 따라 재인증을 받아야 한다.



  • KT·일리시스, 지능형 CCTV 인증 시험 첫 통과
    • 입력 2017-03-06 15:54:19
    • 수정2017-03-06 16:19:23
    IT·과학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KT의 '기가아이즈 VA'와 일리시스의 '인텔리빅스'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지능형 CCTV 성능 인증 시험을 통과했다고 오늘(6일) 밝혔다.

KT와 일리시스가 각각 개발한 영상 분석 솔루션 '기가아이즈VA'와 '인텔리빅스'는 영상 속의 특정 대상을 추적, 식별하거나 배회, 침입, 유기, 쓰러짐, 싸움, 방화 등 특정 행위를 자동으로 식별하는 지능형 CCTV 시스템이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지능형 CCTV 확산을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성능 인증 시험을 시행했으며, KT와 일리시스의 솔루션은 필수 항목인 '배회'와 '침입', 선택 항목인 '유기'에서 인증 기준인 90점(100점 만점)을 모두 넘겼다.

지능형 CCTV 인증 시험은 시간대와 카메라의 거리에 따라 다르게 촬영된 500여 개의 인증용 영상 속에서 특정 이상 행위를 발생 2초 전부터 발생 이후 10초 이내에 90% 이상 정확하게 탐지해야 한다. 인증의 유효기간은 3년이며 유효기간 이후에는 인증절차에 따라 재인증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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