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프리미엄폰 G6 오늘 출시
입력 2017.03.10 (09:05)
수정 2017.03.10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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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G6가 10일 전국 이동통신사 매장을 통해 출시됐다.
G6는 18대 9 비율의 5.7인치 화면과 QHD플러스급(2880x1440화소) 고화질, 쿼드 변환기를 통한 고음질을 지원한다. LG 프리미엄폰 최초로 방수·방진 기능도 갖췄다.
출고가는 89만9800원으로, 이동통신 3사는 각각 최고 17만3천∼24만7천원의 공시지원금을 제공한다. 공시지원금의 15%까지 줄 수 있는 유통점의 추가 지원금을 더하면 실구매가는 61만원대까지 내려간다.
LG전자는 구매자에게 최고급 블루투스 이어폰 톤플러스(HBS-1100), 롤리키보드2와 비틀마우스 등 최고 20만원 상당의 사은품 중 하나를 5천원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준다.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G6를 30개월 약정으로 구매해 18개월 후 반납하면 남은 할부금이나 위약금을 내지 않고 새 스마트폰을 구매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KT는 제휴카드 '프리미엄 슈퍼카드'로 구매하면 이용 실적에 따라 2년간 최대 50만원의 통신비를 할인해준다.
G6는 한국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등 해외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G6는 18대 9 비율의 5.7인치 화면과 QHD플러스급(2880x1440화소) 고화질, 쿼드 변환기를 통한 고음질을 지원한다. LG 프리미엄폰 최초로 방수·방진 기능도 갖췄다.
출고가는 89만9800원으로, 이동통신 3사는 각각 최고 17만3천∼24만7천원의 공시지원금을 제공한다. 공시지원금의 15%까지 줄 수 있는 유통점의 추가 지원금을 더하면 실구매가는 61만원대까지 내려간다.
LG전자는 구매자에게 최고급 블루투스 이어폰 톤플러스(HBS-1100), 롤리키보드2와 비틀마우스 등 최고 20만원 상당의 사은품 중 하나를 5천원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준다.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G6를 30개월 약정으로 구매해 18개월 후 반납하면 남은 할부금이나 위약금을 내지 않고 새 스마트폰을 구매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KT는 제휴카드 '프리미엄 슈퍼카드'로 구매하면 이용 실적에 따라 2년간 최대 50만원의 통신비를 할인해준다.
G6는 한국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등 해외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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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프리미엄폰 G6 오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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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7-03-10 09:05:08
- 수정2017-03-10 09:10:56

LG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G6가 10일 전국 이동통신사 매장을 통해 출시됐다.
G6는 18대 9 비율의 5.7인치 화면과 QHD플러스급(2880x1440화소) 고화질, 쿼드 변환기를 통한 고음질을 지원한다. LG 프리미엄폰 최초로 방수·방진 기능도 갖췄다.
출고가는 89만9800원으로, 이동통신 3사는 각각 최고 17만3천∼24만7천원의 공시지원금을 제공한다. 공시지원금의 15%까지 줄 수 있는 유통점의 추가 지원금을 더하면 실구매가는 61만원대까지 내려간다.
LG전자는 구매자에게 최고급 블루투스 이어폰 톤플러스(HBS-1100), 롤리키보드2와 비틀마우스 등 최고 20만원 상당의 사은품 중 하나를 5천원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준다.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G6를 30개월 약정으로 구매해 18개월 후 반납하면 남은 할부금이나 위약금을 내지 않고 새 스마트폰을 구매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KT는 제휴카드 '프리미엄 슈퍼카드'로 구매하면 이용 실적에 따라 2년간 최대 50만원의 통신비를 할인해준다.
G6는 한국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등 해외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G6는 18대 9 비율의 5.7인치 화면과 QHD플러스급(2880x1440화소) 고화질, 쿼드 변환기를 통한 고음질을 지원한다. LG 프리미엄폰 최초로 방수·방진 기능도 갖췄다.
출고가는 89만9800원으로, 이동통신 3사는 각각 최고 17만3천∼24만7천원의 공시지원금을 제공한다. 공시지원금의 15%까지 줄 수 있는 유통점의 추가 지원금을 더하면 실구매가는 61만원대까지 내려간다.
LG전자는 구매자에게 최고급 블루투스 이어폰 톤플러스(HBS-1100), 롤리키보드2와 비틀마우스 등 최고 20만원 상당의 사은품 중 하나를 5천원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준다.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G6를 30개월 약정으로 구매해 18개월 후 반납하면 남은 할부금이나 위약금을 내지 않고 새 스마트폰을 구매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KT는 제휴카드 '프리미엄 슈퍼카드'로 구매하면 이용 실적에 따라 2년간 최대 50만원의 통신비를 할인해준다.
G6는 한국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등 해외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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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형국 기자 spianat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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