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아침뉴스타임 헤드라인]
입력 2017.03.13 (08:03) 수정 2017.03.13 (09:03) 아침뉴스타임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대체로 맑음…기온 2~3도 하락 ‘쌀쌀’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기온은 어제보다 2-3도 가량 떨어지고 바람이 불어 쌀쌀할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사저 복귀…“진실 밝혀질 것”·“갈등 여지 남겨”

박근혜 전 대통령이 청와대를 떠나 사저에 복귀했습니다. 박 전 대통령은 진실이 밝혀질 것이란 입장을 밝혔고,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정치권은 박 전 대통령이 갈등의 여지를 남겼다며 비판했습니다.

칩거하며 수사 대비…“이르면 이번 주 소환 통보”

박 전 대통령은 사저에 칩거하며 검찰 수사에 대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검찰은 이르면 이번 주 박 전 대통령에게 소환을 통보할 것으로 보입니다.

문재인 1위, 안희정·안철수↑…사드 찬성 51.8%

KBS와 연합뉴스의 대선 여론조사에서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가 선두를 유지했고, 안희정 충남지사와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사드 배치에는 51.8%가 찬성했습니다.

한미 ‘키리졸브’ 돌입…사드 요격 가상훈련

한미 연합 키리졸브 훈련이 오늘부터 실시됩니다. 탄도미사일을 사드와 패트리엇 미사일로 요격하는 미사일방어 가상 훈련이 처음 진행됩니다.

달아난 용의자 ‘북한 외교관’…시신 인도 협상 시작

북한으로 달아난 김정남 암살사건의 유력한 용의자 가운데 한 명이 북한 외교관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사건 발생 한 달을 맞아 말레이시아와 북한은 김정남 시신 인도 등을 두고 외교적 협상을 시작합니다.

美 금리인상 초읽기…한국 가계 빚 세계 3위

미국의 금리 인상이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우리나라 가계 빚 증가 속도가 세계 3위를 기록했습니다. 1300조에 달하는 가계 부채가 경기 회복의 발목을 잡는 뇌관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학교 급식 식단 개발 ‘당, 나트륨 줄이기’

교육 당국이 올해부터 학교 급식에 나트륨과 당 수치를 낮추는 새로운 식단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제철음식과 친환경재료로 식단을 짜고 냉동식품도 가급적 쓰지 않는 식단을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 [아침뉴스타임 헤드라인]
    • 입력 2017-03-13 07:05:35
    • 수정2017-03-13 09:03:40
    아침뉴스타임
대체로 맑음…기온 2~3도 하락 ‘쌀쌀’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기온은 어제보다 2-3도 가량 떨어지고 바람이 불어 쌀쌀할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사저 복귀…“진실 밝혀질 것”·“갈등 여지 남겨”

박근혜 전 대통령이 청와대를 떠나 사저에 복귀했습니다. 박 전 대통령은 진실이 밝혀질 것이란 입장을 밝혔고,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정치권은 박 전 대통령이 갈등의 여지를 남겼다며 비판했습니다.

칩거하며 수사 대비…“이르면 이번 주 소환 통보”

박 전 대통령은 사저에 칩거하며 검찰 수사에 대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검찰은 이르면 이번 주 박 전 대통령에게 소환을 통보할 것으로 보입니다.

문재인 1위, 안희정·안철수↑…사드 찬성 51.8%

KBS와 연합뉴스의 대선 여론조사에서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가 선두를 유지했고, 안희정 충남지사와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사드 배치에는 51.8%가 찬성했습니다.

한미 ‘키리졸브’ 돌입…사드 요격 가상훈련

한미 연합 키리졸브 훈련이 오늘부터 실시됩니다. 탄도미사일을 사드와 패트리엇 미사일로 요격하는 미사일방어 가상 훈련이 처음 진행됩니다.

달아난 용의자 ‘북한 외교관’…시신 인도 협상 시작

북한으로 달아난 김정남 암살사건의 유력한 용의자 가운데 한 명이 북한 외교관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사건 발생 한 달을 맞아 말레이시아와 북한은 김정남 시신 인도 등을 두고 외교적 협상을 시작합니다.

美 금리인상 초읽기…한국 가계 빚 세계 3위

미국의 금리 인상이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우리나라 가계 빚 증가 속도가 세계 3위를 기록했습니다. 1300조에 달하는 가계 부채가 경기 회복의 발목을 잡는 뇌관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학교 급식 식단 개발 ‘당, 나트륨 줄이기’

교육 당국이 올해부터 학교 급식에 나트륨과 당 수치를 낮추는 새로운 식단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제철음식과 친환경재료로 식단을 짜고 냉동식품도 가급적 쓰지 않는 식단을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