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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쯔엉, 베트남 국가대표로 차출
입력 2017.03.13 (08:05) 수정 2017.03.13 (08:10) 연합뉴스
프로축구 K리그 강원FC의 외국인선수 쯔엉(22)이 베트남 국가대표로 차출됐다.

강원은 13일 "베트남축구협회로부터 대표팀 차출 요청을 받아 이에 응했다"라고 밝혔다.

쯔엉은 지난달 중국 슈퍼리그 옌볜 푸더와 연습 경기 도중 발목 인대를 다쳐 전력에서 이탈했다.

그는 회복 훈련에 전념하다 최근 선수단 훈련에 합류했다.

강원은 "베트남 대표팀 쯔엉은 19일 대만과 연습경기, 28일 아프가니스탄과 아시안컵 예선을 치른다"라며 "부상에서 회복한 쯔엉이 대표팀에서 경기 감각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 ‘강원FC’ 쯔엉, 베트남 국가대표로 차출
    • 입력 2017-03-13 08:05:30
    • 수정2017-03-13 08:10:11
    연합뉴스
프로축구 K리그 강원FC의 외국인선수 쯔엉(22)이 베트남 국가대표로 차출됐다.

강원은 13일 "베트남축구협회로부터 대표팀 차출 요청을 받아 이에 응했다"라고 밝혔다.

쯔엉은 지난달 중국 슈퍼리그 옌볜 푸더와 연습 경기 도중 발목 인대를 다쳐 전력에서 이탈했다.

그는 회복 훈련에 전념하다 최근 선수단 훈련에 합류했다.

강원은 "베트남 대표팀 쯔엉은 19일 대만과 연습경기, 28일 아프가니스탄과 아시안컵 예선을 치른다"라며 "부상에서 회복한 쯔엉이 대표팀에서 경기 감각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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