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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5 헤드라인]
입력 2017.03.13 (16:58) 수정 2017.03.13 (17:30)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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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저 이틀째…경찰 경비 강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삼성동 사저에는 이틀째 지지자들이 결집해 주변을 지키고 있습니다. 경찰은 경비를 강화했고, 오전에는 자유한국당 조원진 의원이 다녀갔습니다.

‘박 前 대통령 발언’ 정치권 논란

박근혜 전 대통령의 헌재 판결 불복 시사 발언을 두고 정치권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친박계 의원들은 청와대를 나와 사저로 돌아갔기 때문에 헌재 결정에 승복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정미 퇴임…“고통스럽고 어려운 결정”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6년간의 임기를 끝내고 오늘 퇴임했습니다. 이 권한대행은 탄핵 심판 선고와 관련해, 고통스럽고 어려운 결정이었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한낮 기온 15도 안팎…일교차 커

대부분 지역의 한낮 기온이 15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온화한 봄 날씨가 이어졌지만, 저녁에는 기온이 내려가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내일 동해안 지역에는 비나 눈이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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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7-03-13 16:46:39
    • 수정2017-03-13 17:30:55
    뉴스 5
사저 이틀째…경찰 경비 강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삼성동 사저에는 이틀째 지지자들이 결집해 주변을 지키고 있습니다. 경찰은 경비를 강화했고, 오전에는 자유한국당 조원진 의원이 다녀갔습니다.

‘박 前 대통령 발언’ 정치권 논란

박근혜 전 대통령의 헌재 판결 불복 시사 발언을 두고 정치권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친박계 의원들은 청와대를 나와 사저로 돌아갔기 때문에 헌재 결정에 승복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정미 퇴임…“고통스럽고 어려운 결정”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6년간의 임기를 끝내고 오늘 퇴임했습니다. 이 권한대행은 탄핵 심판 선고와 관련해, 고통스럽고 어려운 결정이었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한낮 기온 15도 안팎…일교차 커

대부분 지역의 한낮 기온이 15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온화한 봄 날씨가 이어졌지만, 저녁에는 기온이 내려가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내일 동해안 지역에는 비나 눈이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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