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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랑의 날씨랑 (3월 23일 아침)
입력 2017.03.23 (07:37) 생활·건강


진도 해역 기상 상황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세월호가 수면 위로 떠오를 수 있었던 건 날씨 조건이 좋았기 때문입니다. 바람은 초속 6~9m로 약하게 불고 있습니다. 물결도 0.5~1m로 잔잔하게 일고 있습니다.

내일까지가 조수 간만의 차가 적은 소조기입니다. 인양 과정에 날씨로 인한 문제는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 전북, 부산은 오전에, 호남과 영남은 오후에 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날 수 있겠습니다.

오늘 제주도는 낮까지,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은 낮부터 밤까지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상에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 강아랑의 날씨랑 (3월 23일 아침)
    • 입력 2017-03-23 07:37:26
    생활·건강


진도 해역 기상 상황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세월호가 수면 위로 떠오를 수 있었던 건 날씨 조건이 좋았기 때문입니다. 바람은 초속 6~9m로 약하게 불고 있습니다. 물결도 0.5~1m로 잔잔하게 일고 있습니다.

내일까지가 조수 간만의 차가 적은 소조기입니다. 인양 과정에 날씨로 인한 문제는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 전북, 부산은 오전에, 호남과 영남은 오후에 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날 수 있겠습니다.

오늘 제주도는 낮까지,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은 낮부터 밤까지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상에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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