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이슈 4·16 세월호 참사 4년…‘국가배상책임’ 인정
[풀영상] 해수부, ‘세월호 인양’ 중간 발표
입력 2017.03.23 (10:19) 사회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해수부가 오늘 오전 10시쯤 세월호 인양과 관련해 중간 발표를 했다.

세월호는 현재 월호 선체 해저면에서 24.4m까지 인양된 상태라고 해수부는 밝혔다. 오늘 오후 늦게 수면 위 13m까지 끌어올려질 것으로 예상된다.

해수부는 덧붙여 고박이 완료되면 미수습자 가족들이 선체 위로 직접 올라가 참관할 수 있도록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 [풀영상] 해수부, ‘세월호 인양’ 중간 발표
    • 입력 2017-03-23 10:19:39
    사회
해수부가 오늘 오전 10시쯤 세월호 인양과 관련해 중간 발표를 했다.

세월호는 현재 월호 선체 해저면에서 24.4m까지 인양된 상태라고 해수부는 밝혔다. 오늘 오후 늦게 수면 위 13m까지 끌어올려질 것으로 예상된다.

해수부는 덧붙여 고박이 완료되면 미수습자 가족들이 선체 위로 직접 올라가 참관할 수 있도록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