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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하니 “나 경기여고 ‘김고은’이야!”
입력 2017.03.23 (15:23) 방송·연예
걸그룹 EXID 멤버 하니가 본인이 '도깨비' 김고은의 원조라고 주장해 관심을 모았다.

하니는 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투게더 3' 녹화 현장에서 학창시절 '비주얼 부심'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니는 "사실 제가 경기여고 빨간 목도리로 이름을 좀 날렸었다"며 "내가 '도깨비' 김고은의 트레이드 마크인 빨간 목도리의 원조"라고 주장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질세라 걸스데이의 혜리와 유리도 스스로를 '잠실여신','울산여신'이었다고 말해 또 한번 웃음을 자아냈다. 또 구구단의 세정은 "교내에 내 팬클럽이 있었다", 소미는 "태권도 얼짱 출신으로 태권도 신문 1면을 장식한 몸"이라고 밝히며 승부욕을 불태웠다.

이번 주 방송은 15주년 특집 '해피투게더3-레전드 리턴즈' 3부작의 두 번째인 '사우나 리턴즈'와 세 번째 '쟁반 노래방 리턴즈'의 콜라보로 이뤄진다.


이 가운데 '쟁반 노래방' 인기 코너인 '책가방 검사'와 맞닥뜨린 하니-혜리-유라-세정-소미는 책가방 속 물건들과 함께 과거사를 허심탄회하게 꺼내놓을 예정이다. 이들은 말투부터 행동 하나하나까지 '내숭 제로의 끝'을 보여주며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해피투게더 제작진 측은 "하니-혜리-유라-세정-소미는 예능 어벤저스였다"며 "몸을 사리는 모습이나 이미지 관리도 전혀 없이 화끈한 모습을 보여준 이들 덕분에 '쟁반 노래방 리턴즈'가 한층 다이내믹해졌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들의 합세로 한층 더 화통한 웃음을 선사할 '해피투게더 3'은 3월 23일(목) 밤 11시 1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프로덕션2] 문경림 kbs.petitlim@kbs.co.kr
  • EXID 하니 “나 경기여고 ‘김고은’이야!”
    • 입력 2017-03-23 15:23:23
    방송·연예
걸그룹 EXID 멤버 하니가 본인이 '도깨비' 김고은의 원조라고 주장해 관심을 모았다.

하니는 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투게더 3' 녹화 현장에서 학창시절 '비주얼 부심'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니는 "사실 제가 경기여고 빨간 목도리로 이름을 좀 날렸었다"며 "내가 '도깨비' 김고은의 트레이드 마크인 빨간 목도리의 원조"라고 주장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질세라 걸스데이의 혜리와 유리도 스스로를 '잠실여신','울산여신'이었다고 말해 또 한번 웃음을 자아냈다. 또 구구단의 세정은 "교내에 내 팬클럽이 있었다", 소미는 "태권도 얼짱 출신으로 태권도 신문 1면을 장식한 몸"이라고 밝히며 승부욕을 불태웠다.

이번 주 방송은 15주년 특집 '해피투게더3-레전드 리턴즈' 3부작의 두 번째인 '사우나 리턴즈'와 세 번째 '쟁반 노래방 리턴즈'의 콜라보로 이뤄진다.


이 가운데 '쟁반 노래방' 인기 코너인 '책가방 검사'와 맞닥뜨린 하니-혜리-유라-세정-소미는 책가방 속 물건들과 함께 과거사를 허심탄회하게 꺼내놓을 예정이다. 이들은 말투부터 행동 하나하나까지 '내숭 제로의 끝'을 보여주며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해피투게더 제작진 측은 "하니-혜리-유라-세정-소미는 예능 어벤저스였다"며 "몸을 사리는 모습이나 이미지 관리도 전혀 없이 화끈한 모습을 보여준 이들 덕분에 '쟁반 노래방 리턴즈'가 한층 다이내믹해졌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들의 합세로 한층 더 화통한 웃음을 선사할 '해피투게더 3'은 3월 23일(목) 밤 11시 1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프로덕션2] 문경림 kbs.petitli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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