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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4·16 세월호 참사 4년…‘국가배상책임’ 인정
경기교육청, 세월호 인양대비 종합대책본부 강화
입력 2017.03.23 (17:29) 수정 2017.03.23 (17:29) 사회
경기도교육청은 세월호 선체 인양에 대비해 '세월호 종합대책본부'를 강화한다.

도교육청은 오늘(23일) 비상간부회의를 열어 안산 합동분향소와 경남 진도 팽목항에 파견했던 현장 지원반을 늘려 선체가 인양돼 옮겨질 목포 신항에도 추가로 인력을 파견하기로 했다. 교육청은 세월호 사고 이후 안산합동분향소와 진도 팽목항에 2명씩, 총 4명을 투입해 현장을 지원했다.

또 희생자 유가족과 미수습자 가족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구체적인 지원 방안 검토에 착수했다.


  • 경기교육청, 세월호 인양대비 종합대책본부 강화
    • 입력 2017-03-23 17:29:00
    • 수정2017-03-23 17:29:24
    사회
경기도교육청은 세월호 선체 인양에 대비해 '세월호 종합대책본부'를 강화한다.

도교육청은 오늘(23일) 비상간부회의를 열어 안산 합동분향소와 경남 진도 팽목항에 파견했던 현장 지원반을 늘려 선체가 인양돼 옮겨질 목포 신항에도 추가로 인력을 파견하기로 했다. 교육청은 세월호 사고 이후 안산합동분향소와 진도 팽목항에 2명씩, 총 4명을 투입해 현장을 지원했다.

또 희생자 유가족과 미수습자 가족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구체적인 지원 방안 검토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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