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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헤드라인]
입력 2017.04.06 (06:00) 수정 2017.04.06 (07:12)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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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문제 해결 내 책임”… 中, ‘북·중 우호’ 과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북한 문제 해결이 자신의 책임이라고 말하며, 북한과 중국을 거듭 압박했습니다. 그러나 중국은 미사일 도발에 미온적 태도를 보이며, 북중 우호를 과시하고 있습니다.

오늘 2차 출장 조사…우병우 피의자 소환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검찰의 2차 출장조사가 오늘 오전 이뤄집니다. 검찰은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을 소환해, 세월호 수사 외압 의혹 등을 집중 조사합니다 .

세월호 육상 이송 밤새 시험…성공하면 오늘 이송

어제저녁 세월호를 육상으로 옮기기 위한 시험이 시작돼 밤새 계속됐습니다. 시험 작업이 성공할 경우 오늘 바로 세월호를 육상으로 이송하게 됩니다.

사망 99명으로 늘어…서방-러 시리아 제재 충돌

시리아 화학무기 추정 공격 사망자가 어린이 37명을 포함해 99명으로 늘었습니다. 국제사회가 규탄하고 있지만, 유엔 차원의 시리아 제재는 불투명합니다.

전국에 봄비… 낮에 대부분 그쳐

오늘 전국에 비가 내린 뒤 낮부터 점차 그치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이나 '보통' 수준이 이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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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7-04-06 05:17:53
    • 수정2017-04-06 07:12:09
    뉴스광장 1부
“北 문제 해결 내 책임”… 中, ‘북·중 우호’ 과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북한 문제 해결이 자신의 책임이라고 말하며, 북한과 중국을 거듭 압박했습니다. 그러나 중국은 미사일 도발에 미온적 태도를 보이며, 북중 우호를 과시하고 있습니다.

오늘 2차 출장 조사…우병우 피의자 소환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검찰의 2차 출장조사가 오늘 오전 이뤄집니다. 검찰은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을 소환해, 세월호 수사 외압 의혹 등을 집중 조사합니다 .

세월호 육상 이송 밤새 시험…성공하면 오늘 이송

어제저녁 세월호를 육상으로 옮기기 위한 시험이 시작돼 밤새 계속됐습니다. 시험 작업이 성공할 경우 오늘 바로 세월호를 육상으로 이송하게 됩니다.

사망 99명으로 늘어…서방-러 시리아 제재 충돌

시리아 화학무기 추정 공격 사망자가 어린이 37명을 포함해 99명으로 늘었습니다. 국제사회가 규탄하고 있지만, 유엔 차원의 시리아 제재는 불투명합니다.

전국에 봄비… 낮에 대부분 그쳐

오늘 전국에 비가 내린 뒤 낮부터 점차 그치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이나 '보통' 수준이 이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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