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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광장] 74m 호텔 외벽에서 우승 기원 페널티킥
입력 2017.04.06 (06:43) 수정 2017.04.06 (07:12)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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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안녕하십니까? KBS <디지털 광장>입니다.

종목에 상관없이 정규시즌이 앞둔 프로 구단들은 강력한 우승 의지를 드러내기 마련인데요. 그 의지를 아찔한 스턴트로 표현한 축구 구단이 화제입니다

<리포트>

골대 빈틈을 노리며 페널티킥 훈련에 집중하는 축구 선수들!

하지만 이들이 서 있는 곳은 초록빛 그라운드가 아닙니다.

보시다시피 높이 74m에 달하는 호텔 건물 외벽인데요.

노르웨이 프로축구 명문구단 '로센보르그' 선수들이 지난 정규 시즌의 우승을 기념하고 이번 시즌에도 그 기세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로 호텔 측의 지원을 받아 극한의 축구 스턴트에 도전한 겁니다.

호텔 옥상에서 안전 장비를 착용하고 건물 외벽에 수직으로 선 축구 선수들!

보기만 해도 아찔해지는 높이와 온몸을 압박해오는 중력에 맞서 페널티킥을 넣는데요.

이만한 담력이면 이번 우승도 떼 놓은 당상이겠죠?
  • [디지털 광장] 74m 호텔 외벽에서 우승 기원 페널티킥
    • 입력 2017-04-06 06:50:15
    • 수정2017-04-06 07:12:18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안녕하십니까? KBS <디지털 광장>입니다.

종목에 상관없이 정규시즌이 앞둔 프로 구단들은 강력한 우승 의지를 드러내기 마련인데요. 그 의지를 아찔한 스턴트로 표현한 축구 구단이 화제입니다

<리포트>

골대 빈틈을 노리며 페널티킥 훈련에 집중하는 축구 선수들!

하지만 이들이 서 있는 곳은 초록빛 그라운드가 아닙니다.

보시다시피 높이 74m에 달하는 호텔 건물 외벽인데요.

노르웨이 프로축구 명문구단 '로센보르그' 선수들이 지난 정규 시즌의 우승을 기념하고 이번 시즌에도 그 기세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로 호텔 측의 지원을 받아 극한의 축구 스턴트에 도전한 겁니다.

호텔 옥상에서 안전 장비를 착용하고 건물 외벽에 수직으로 선 축구 선수들!

보기만 해도 아찔해지는 높이와 온몸을 압박해오는 중력에 맞서 페널티킥을 넣는데요.

이만한 담력이면 이번 우승도 떼 놓은 당상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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