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문화광장] 이번 주 개봉영화 ‘시간 위의 집’ 외
입력 2017.04.06 (07:31) 수정 2017.04.06 (07:57) 뉴스광장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할리우드에서 활약중인 배우 김윤진이 3년만에 한국영화로 돌아왔습니다.

그밖에 이번주 개봉하는 영화들을, 소개해드립니다.

<리포트>

남편과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주부 미희, 25년의 수감생활 후 돌아온 집에 무언가 있다는 걸 직감합니다.

안락한 느낌의 집을, 공포의 공간으로 설정해 밀도 높은 긴장감을 선사합니다.

<인터뷰> 김윤진(배우) : "가족 이야기에요. 그리고 또 어떻게보면 굉장히 묵직한 테마를 툭하니 던져요. 영화 엔딩때. 과연 사랑이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

죽은 아내를 향한 그리움으로 가득한 한 남자 앞에, 혼수상태에 빠진 환자의 영혼이 나타납니다.

사람과 영혼으로 만난 두 남녀가 서로의 상처를 치유해가는 이야깁니다.

<인터뷰> 천우희(배우) : "상상하고 또 다시연기를 해야되니까 그런점들이 조금은 어려웠던것같아요. 그래도 굉장히 도전해보고 싶었던 역할이었던것같아요."

화성에서 발견된 새로운 생명체에 온 인류의 관심이 집중됩니다.

기쁨도 잠시, 괴물로 진화한 생명체는 인간을 위협하며 호기심을 공포로 바꿔놓습니다.

지난 2013년 발생한 보스턴 마라톤테러 사건과 숨겨진 비화를 다뤘습니다.

예고된 다음 테러를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시민들의 용기와 책임의식을 세밀하게 그렸습니다.

KBS 뉴스 김빛이라입니다.
  • [문화광장] 이번 주 개봉영화 ‘시간 위의 집’ 외
    • 입력 2017-04-06 07:33:29
    • 수정2017-04-06 07:57:01
    뉴스광장
<앵커 멘트>

할리우드에서 활약중인 배우 김윤진이 3년만에 한국영화로 돌아왔습니다.

그밖에 이번주 개봉하는 영화들을, 소개해드립니다.

<리포트>

남편과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주부 미희, 25년의 수감생활 후 돌아온 집에 무언가 있다는 걸 직감합니다.

안락한 느낌의 집을, 공포의 공간으로 설정해 밀도 높은 긴장감을 선사합니다.

<인터뷰> 김윤진(배우) : "가족 이야기에요. 그리고 또 어떻게보면 굉장히 묵직한 테마를 툭하니 던져요. 영화 엔딩때. 과연 사랑이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

죽은 아내를 향한 그리움으로 가득한 한 남자 앞에, 혼수상태에 빠진 환자의 영혼이 나타납니다.

사람과 영혼으로 만난 두 남녀가 서로의 상처를 치유해가는 이야깁니다.

<인터뷰> 천우희(배우) : "상상하고 또 다시연기를 해야되니까 그런점들이 조금은 어려웠던것같아요. 그래도 굉장히 도전해보고 싶었던 역할이었던것같아요."

화성에서 발견된 새로운 생명체에 온 인류의 관심이 집중됩니다.

기쁨도 잠시, 괴물로 진화한 생명체는 인간을 위협하며 호기심을 공포로 바꿔놓습니다.

지난 2013년 발생한 보스턴 마라톤테러 사건과 숨겨진 비화를 다뤘습니다.

예고된 다음 테러를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시민들의 용기와 책임의식을 세밀하게 그렸습니다.

KBS 뉴스 김빛이라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광장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