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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뉴스타임 헤드라인]
입력 2017.04.06 (08:02) 수정 2017.04.06 (09:06)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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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문제 해결 내 책임”…中, 北과 우호 과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북한 문제 해결이 자신의 책임이라며, 북한과 중국을 거듭 압박했습니다. 그러나 중국은 미사일 도발에 미온적 태도를 보이며, 북중 우호를 과시하고 있습니다.

오늘 2차 출장 조사…우병우 피의자 소환

검찰이 오늘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2차 출장 조사를 진행합니다.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도 소환해 세월호 수사 외압 의혹 등을 집중 조사합니다 .

세월호 밤샘 작업…오늘 육상 이송 가능성

세월호를 땅 위로 옮기기 위한 시험 작업이 밤새 계속됐습니다. 시험 결과는 오늘 오전 중에 나오는데 이송 적합 판정이 나올 경우 오늘 세월호를 육상으로 이송할 예정입니다.

20~30대 女 보이스피싱 피해 급증…경보 발령

지난해 2,30대 여성이 수사 기관을 사칭한 보이스 피싱을 당한 경우가 전체 피해 건수의 74%로 나타났습니다. 피해액만 175억 원이 넘는데 이렇게 젊은 여성들의 보이스피싱 피해가 끊이질 않자 금융감독원이 소비자 경보 주의단계를 발령했습니다.

대법원 앞 고의 사고…같은 차량에 사고 냈다 덜미

대법원 정문 앞에서 일부러 출입 차량을 들이 받고 보험금을 챙긴 택시기사가 붙잡혔습니다. 공직자들이 사고 신고를 꺼린다는 점을 노렸다는데 같은 차량에 똑같은 수법으로 사고를 냈다가 덜미가 잡혔습니다.

“임플란트 분쟁 90% 이상이 부작용”

지난 3년 간 소비자원에 접수된 임플란트 관련 피해 구제 사건의 90% 이상은 부작용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부작용을 호소한 피해자의 절반은 60대 이상으로 집계됐습니다.

‘사드 보복’ 불구 전체 외국인 관광객 증가

중국의 사드 보복에도 불구하고 지난 1분기 우리나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372 만 명으로 3.2%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는 이른바 금한령 이후 중국인이 80% 넘게 줄었지만 다른 내 외국인이 10% 늘면서 전체 관광객은 3.3% 감소에 그쳤습니다.

사망 99명으로 늘어…시리아 제재 불투명

시리아에서 화학무기 추정 공격 사망자가 어린이 37명을 포함해 99명으로 늘었습니다. 국제사회가 규탄하고 있지만, 유엔 차원의 시리아 제재는 불투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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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7-04-06 07:44:19
    • 수정2017-04-06 09: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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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문제 해결 내 책임”…中, 北과 우호 과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북한 문제 해결이 자신의 책임이라며, 북한과 중국을 거듭 압박했습니다. 그러나 중국은 미사일 도발에 미온적 태도를 보이며, 북중 우호를 과시하고 있습니다.

오늘 2차 출장 조사…우병우 피의자 소환

검찰이 오늘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2차 출장 조사를 진행합니다.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도 소환해 세월호 수사 외압 의혹 등을 집중 조사합니다 .

세월호 밤샘 작업…오늘 육상 이송 가능성

세월호를 땅 위로 옮기기 위한 시험 작업이 밤새 계속됐습니다. 시험 결과는 오늘 오전 중에 나오는데 이송 적합 판정이 나올 경우 오늘 세월호를 육상으로 이송할 예정입니다.

20~30대 女 보이스피싱 피해 급증…경보 발령

지난해 2,30대 여성이 수사 기관을 사칭한 보이스 피싱을 당한 경우가 전체 피해 건수의 74%로 나타났습니다. 피해액만 175억 원이 넘는데 이렇게 젊은 여성들의 보이스피싱 피해가 끊이질 않자 금융감독원이 소비자 경보 주의단계를 발령했습니다.

대법원 앞 고의 사고…같은 차량에 사고 냈다 덜미

대법원 정문 앞에서 일부러 출입 차량을 들이 받고 보험금을 챙긴 택시기사가 붙잡혔습니다. 공직자들이 사고 신고를 꺼린다는 점을 노렸다는데 같은 차량에 똑같은 수법으로 사고를 냈다가 덜미가 잡혔습니다.

“임플란트 분쟁 90% 이상이 부작용”

지난 3년 간 소비자원에 접수된 임플란트 관련 피해 구제 사건의 90% 이상은 부작용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부작용을 호소한 피해자의 절반은 60대 이상으로 집계됐습니다.

‘사드 보복’ 불구 전체 외국인 관광객 증가

중국의 사드 보복에도 불구하고 지난 1분기 우리나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372 만 명으로 3.2%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는 이른바 금한령 이후 중국인이 80% 넘게 줄었지만 다른 내 외국인이 10% 늘면서 전체 관광객은 3.3% 감소에 그쳤습니다.

사망 99명으로 늘어…시리아 제재 불투명

시리아에서 화학무기 추정 공격 사망자가 어린이 37명을 포함해 99명으로 늘었습니다. 국제사회가 규탄하고 있지만, 유엔 차원의 시리아 제재는 불투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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