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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못 참아!”…최양락이 기사 멱살 잡은 사연?
입력 2017.04.06 (10:59) 방송·연예
개그맨 최양락이 방송 중 운전 기사의 멱살을 잡아 주위를 놀라게 했다.

최양락은 KBS 2TV '독한 일꾼들'에서 위장 취업에 도전하며 성별을 초월해 추억의 직업인 여성 버스 안내원에 도전했다. 그는 시선을 압도하는 긴 기럭지와 우람한 체격, 다소곳한(?) 목소리를 앞세워 직장 선배는 물론 버스 승객들의 마음을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그러나 최양락은 이런 믿음직스러운 외모와 달리 신수를 연발했고, 운전기사로부터 잔소리 폭격부터 버스 낙오까지 온갖 수모(?)를 겪었다. 참다못한 최양락은 출근 이틀째 되는 날, 결국 운전 기사의 멱살을 잡으며 폭발했다.

심형탁, 장인과 초고속 상견례?!


배우 심형탁이 장인과의 깜짝 상견례를 언급했다.

심형탁은 가마솥 똠양꿍을 만들기 위해 태국에서 날아온 청년 심타쿵으로 변신했다. 그는 4대 째 100년 넘게 가업으로 이어오고 있는 한 주물공장에 입사해 친근한 언변과 재치로 60대 직장 선배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심형탁은 선배들에게 아들 못지않은 사랑을 받은 것은 물론 주물공장의 실세인 주물장의 마음 속까지 파고들었다. 슬하에 딸을 둔 주물장은 심형탁을 '심 서방'이라 부르며 일찌감치 사위로 점찍은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과연 심형탁은 주물장의 사위가 돼 5대째 주물 가업을 이어가게 될까.

이특, '청학동 청년'으로 변신!

가수 이특은 신분을 감추기 위해 청학동 청년으로 변신했다. 그는 반려견 인구 100만 시대 맞춤형 직업인 강아지 유치원 교사로 입사했다.

이특은 입사의 기쁨도 잠시, 거추장스러운 댕기머리와 불편한 한복 차림을 하고 강아지와 교감하랴, 일 배우랴, 거의 정신이 나갈 지경이었다. 이런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분장을 벗는 순간을 맞이하게 된 이특. 그는 청학동 청년에서 아이돌로 돌아오자마자 모든 것을 벗어던진 해방감에 달밤에 남성미를 과시했다.



'독한 일꾼들'은 연예인으로서의 특권을 버리기 위해 다른 사람으로 변장, 위장 취업에 도전하는 모습을 담은 직업 탐구 버라이어티다. 이들은 하루 동안 자신의 정체를 최대한 숨겨야 하며, 절대로 들켜서는 안된다는 미션을 부여받는다.


최양락-심형탁-이특의 위장취업기는 4월 6일(목) 오후 8시 55분 KBS 2TV '독한 일꾼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프로덕션2] 문경림 kbs.petitlim@kbs.co.kr
  • “더 이상 못 참아!”…최양락이 기사 멱살 잡은 사연?
    • 입력 2017-04-06 10:59:33
    방송·연예
개그맨 최양락이 방송 중 운전 기사의 멱살을 잡아 주위를 놀라게 했다.

최양락은 KBS 2TV '독한 일꾼들'에서 위장 취업에 도전하며 성별을 초월해 추억의 직업인 여성 버스 안내원에 도전했다. 그는 시선을 압도하는 긴 기럭지와 우람한 체격, 다소곳한(?) 목소리를 앞세워 직장 선배는 물론 버스 승객들의 마음을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그러나 최양락은 이런 믿음직스러운 외모와 달리 신수를 연발했고, 운전기사로부터 잔소리 폭격부터 버스 낙오까지 온갖 수모(?)를 겪었다. 참다못한 최양락은 출근 이틀째 되는 날, 결국 운전 기사의 멱살을 잡으며 폭발했다.

심형탁, 장인과 초고속 상견례?!


배우 심형탁이 장인과의 깜짝 상견례를 언급했다.

심형탁은 가마솥 똠양꿍을 만들기 위해 태국에서 날아온 청년 심타쿵으로 변신했다. 그는 4대 째 100년 넘게 가업으로 이어오고 있는 한 주물공장에 입사해 친근한 언변과 재치로 60대 직장 선배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심형탁은 선배들에게 아들 못지않은 사랑을 받은 것은 물론 주물공장의 실세인 주물장의 마음 속까지 파고들었다. 슬하에 딸을 둔 주물장은 심형탁을 '심 서방'이라 부르며 일찌감치 사위로 점찍은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과연 심형탁은 주물장의 사위가 돼 5대째 주물 가업을 이어가게 될까.

이특, '청학동 청년'으로 변신!

가수 이특은 신분을 감추기 위해 청학동 청년으로 변신했다. 그는 반려견 인구 100만 시대 맞춤형 직업인 강아지 유치원 교사로 입사했다.

이특은 입사의 기쁨도 잠시, 거추장스러운 댕기머리와 불편한 한복 차림을 하고 강아지와 교감하랴, 일 배우랴, 거의 정신이 나갈 지경이었다. 이런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분장을 벗는 순간을 맞이하게 된 이특. 그는 청학동 청년에서 아이돌로 돌아오자마자 모든 것을 벗어던진 해방감에 달밤에 남성미를 과시했다.



'독한 일꾼들'은 연예인으로서의 특권을 버리기 위해 다른 사람으로 변장, 위장 취업에 도전하는 모습을 담은 직업 탐구 버라이어티다. 이들은 하루 동안 자신의 정체를 최대한 숨겨야 하며, 절대로 들켜서는 안된다는 미션을 부여받는다.


최양락-심형탁-이특의 위장취업기는 4월 6일(목) 오후 8시 55분 KBS 2TV '독한 일꾼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프로덕션2] 문경림 kbs.petitli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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